JTBC '슈가맨 3' 방송인 이세미 / 사진=JTBC

JTBC '슈가맨 3' 방송인 이세미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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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부인인 방송인 이세미가 예능 프로그램 '슈가맨 3'에 출연해 둘째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슈가맨3)에서는 이세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세미는 "아시다시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제 남편"이라며 "방송에서 최초 공개하는 건데 (제게) 둘째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세미는 방송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임신) 7개월이라서 춤을 추면 안 되는 건데 아기와 좋은 추억 만들려고 출연했다"라며 "LPG 1기 언니들 봬서 좋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세미는 지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트로트 그룹 'LPG'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LPG 해체 이유가 밝혀지기도 했다. 방송에 출연한 LPG 1기 멤버 연오는 "각자 하고 싶은 분야가 달라지게 됐다"며 "그룹이다 보니 사소한 것에서 섭섭함이 쌓이다가 해체로 이어졌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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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번 방송 준비하면서 그 전에 쌓인 오해나 응어리들은 다 풀렸다"며 "제작진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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