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대추 종합평가회의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16일 지역 대추재배농가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추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올해 기상분석과 대추 다수확 사례, 문제가 많이 발생했던 병해충 방제 대책 등도 논의했다.
군은 지난 2017년부터 대추를 1시군 1특화작목으로 선정해 집중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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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4.9ha의 개량비가림사업 등을 지원해 20ha 가량의 대추 기반을 조성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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