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크릭, 칼바람 차단할 '윈드 블로킹 니트 시리즈' 출시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블랙야크가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필드에서는 물론 일상에서도 바람을 차단해 체온을 유지해주는 ‘윈드 블로킹 니트 시리즈’를 5일 선보였다.
이 시리즈는 방풍 안감과 울 또는 알파카 등 보온성이 뛰어나는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며, 터틀넥, 숄에리 풀오버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남녀 각각 2종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세로 블럭 터틀넥은 방풍 안감으로 윈드 블로킹 기능이 우수하며, 울 50%의 혼방소재를 적용해 보온성을 갖춘 여성용 제품이다. 디자인은 그린과 블랙에 화이트 포인트, 블랙과 화이트에 레드 포인트의 컬러 블럭킹으로 강렬하면서도 고급스럽다. 색상은 블랙과 그린 2가지로 구성됐다.
체스 풀오버는 전체 방풍 안감과 등판의 3온스 패딩충전재를 적용해 방풍과 보온 효과를 극대화한 집업 스타일이다. 상황에 따라 브이넥으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전면은 블랙&화이트의 깅엄체크 패턴과 비대칭 패턴으로 화려함을 더했으며, 등판은 우븐 소재 패치에 유니온잭 프린트로 포인트를 줬다.
남성용 제품은 가로 블록 풀오버와 숄에리 모자이크 풀오버로 구성됐다. 가로 블록 풀오버는 방풍 안감과 울 혼방소재로 보온성을 유지해주며, 블랙과 레드 컬러 바탕에 화이트, 그린 등의 컬러 블록을 포인트로 살려 고급스럽고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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숄에리 모자이크 풀오버는 부드러운 알파카와 울 혼방 소재에 색다른 패턴들의 조합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앞판은 니트와 우븐 패팅 퀼팅, 등판은 시즌 패턴 포인트, 소매 부분은 니트를 사용해 활동성을 갖추고, 믹스 원단으로 단조로움을 없앴다. 여기에 숄에리 형태의 넥 라인으로 보온성과 단정한 느낌을 모두 더했으며, 사선 스트라이프와 단색 블록의 조화로 밋밋함을 없애 필드 위에서 멋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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