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봉수 특파원] 테리 브랜스타드 주중 미국 대사가 이번 주 중 티베트를 방문한다.


19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브랜스타드 대사는 2015년 이후로 미국 대사로서는 처음으로 이번 주 중 티베트를 방문할 예정이다. 주중 미국 대사관 측은 "이번 방문은 종교적 자유 제한이라는 오래된 우려와 티베트 문화 및 언어에 대한 보전에 대해 지역 리더들과 만나서 논의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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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스타드 대사는 19일부터 25일까지 티베트와 칭하이를 방문해 종교 및 문화 유산 보호 현장을 방문하는 것은 물론 공식 회담도 가질 예정이다.


뉴욕=김봉수 특파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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