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 캐 'BC주'와 문화콘텐츠 네트워킹 진행
$pos="C";$title="경기콘텐츠진흥원";$txt="경기콘텐츠진흥원";$size="510,130,0";$no="201405151004591507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부천=이영규 기자]경기콘텐츠진흥원이 오는 22일 도내 모바일 게임업체를 대상으로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BC) 간 '글로벌 문화콘텐츠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공공지원센터 내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열린다. 프로그램 대상은 모바일 게임 업체이며 북미 지역 콘텐츠 배급에 포커스를 맞추고 진행된다.
행사는 ▲BC주 5개사 프레젠테이션 ▲도내 게임 기업 프레젠테이션 ▲자유 네트워킹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캐나다 업체는 ▲Shiny plus(영어교육프로그램개발) ▲Roadhouse Interactive(게임배급업체) ▲Hothead Games(게임배급업체) ▲Battlefy(E-Sports 게임 플랫폼 업체) ▲벤쿠버필름스쿨 등이다.
경기도와 BC주는 2008년 자매결연을 맺은 뒤 교류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액션 플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두 기관은 2010년과 2013년 두 번에 걸쳐 디지털 콘텐츠 분야를 포함한 6개 분야에 대해 상호 교류협력 사업추진을 약속했다. 아울러 BC주는 오는 23일부터 3일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굿게임쇼 2014'에도 '캐나다 BC주'부스로 참가한다.
최동욱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은 "이번 네트워킹 프로그램은 도내 모바일 게임업체들에 북미지역 진출을 타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는 '경기콘텐츠 수출지원센터' 운영, '굿게임쇼 코리아' 개최를 통해 도내 게임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캐나다 BC주 콘텐츠 기업과의 협업 및 북미지역 배급에 관심 있는 업체는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를 통해 참가신청서와 회사소개서 각 1부씩을 작성, 이메일을 통해 19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