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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엘리자베스 여왕 88세 생일 맞이 축포 발사식

최종수정 2014.04.22 01:17 기사입력 2014.04.22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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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88세 생일을 맞아 21일(현지시간) 런던 도심에서 축포 발사 의식이 진행됐다.

총 103발의 축포는 버킹엄궁 인근 그린파크와 런던타워에서 시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울려 퍼졌다고 영국 왕실이 전했다.

이날 행사는 먼저 그린파크에서 41발의 축포를 쏜 후 한 시간 뒤 런던타워 옆 템즈강변에서 62발을 추가로 발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와 스털링, 웨일스 카디프, 북아일랜드 힐스버러성 등에서도 이날 하루 축포 행사가 열렸다.

한편 왕실 측은 엘리자베스 여왕의 실제 생일은 이날이지만 왕실 전통에 따라 공식 생일축하 행사는 오는 6월14일에 열린다고 밝혔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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