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N실종아동찾기 캠페인' 공로 인정…실종아동 인식 확산 기여

BYN블랙야크그룹 산하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이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이 공동 주최하고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했으며, 정부 관계자와 실종아동 가족, 관련 단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19일 열린 '제2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에서 송성엽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사무국장(오른쪽)과 이상진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블랙야크

19일 열린 '제2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에서 송성엽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사무국장(오른쪽)과 이상진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블랙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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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BYN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을 통해 실종아동 문제 해결과 사회적 관심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재단은 2021년부터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 협력해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과 블랙야크청년셰르파가 참여하는 SNS 활동과 함께, 실종아동 사진과 사연을 담은 배낭 홍보택을 제작·배포해 아웃도어 현장에서 관심을 환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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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선 이사장은 "실종아동 문제는 사회 전체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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