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이 대학]단국대_암·유전자치료 첨단의학 특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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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는 생명과학 분야의 특성화 학과인 분자생물학(죽전캠퍼스)과 나노바이오의과학과(천안캠퍼스)를 통해 미래의 과학자를 배출하고 있다.


최근 가장 급속도로 발전한 생물학인 분자생물학은 의학, 약학, 농학, 식품공학, 환경공학 등 기초 및 응용분야에 큰 영향을 끼쳐 현재 선진국에서는 분자생물학에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단국대 분자생물학과에서는 특히 암을 치료하는 유전자치료법의 개발과 식물유전공학기법을 응용한 환경스트레스 저항성 및 기능성 신품종을 개발하는 연구를 중점적으로 특성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장호성 단국대학교 총장

장호성 단국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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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생물학과의 졸업생들은 국립과학연구소, 원자력병원 등의 국공립 연구소 및 화장품 회사나 제약회사, 종묘회사 등의 일반 기업체로 진출하고 있으며 또한 일반 종합병원의 연구소 및 암 센터, 벤처기업에 취직할 수도 있다. 나노바이오의과학과에서는 생명과학, 화학 등을 기반으로 하고 줄기세포학 및 의ㆍ치ㆍ약학 분야로의 응용 교육을 통해 21세기 지식기반 사회에서 최고의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인재를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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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캠퍼스의 분자생물학과는 정시 '나'군과 '다'군에서 총 17명을 모집하고, '나'군 수능우수자전형의 경우 수능 100% 반영, '다'군의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학생부 30%와 수능 70%를 반영하므로 모집인원과 자신에게 유리한 반영비율을 고려해 지원해야 한다.


천안캠퍼스의 나노바이오의과학과는 정시 '나'군과 '다'군에서 총 6명을 모집한다. '나'군의 일반학생전형은 학생부 20%와 수능 80%를 반영하고, '다'군의 경우 학생부 30%와 수능 70%를 반영한다. (문의 http://ipsi.dankook.ac.kr/, 죽전 031-8005-2550~3, 천안 041-550-1233~6)


교육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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