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찾아가는 서민금융상담' 신청자 접수
오는 15일 여의도 금감원 강당에서 열려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금융감독원은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 강당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맞춤형 서민금융 상담' 신청자를 접수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참가 인원은 300명 내외로 선착순 마감된다.
이번 서민금융 상담 행사에는 홍준표 한나라당 의원 및 김종창 금감원장도 참여해 직접 상담에 나설 예정이다.
먼저 개별 상담창구마다 서민금융 관련 전문가를 배치해 금융소비자의 애로 및 의문사항 등을 해소해줄 계획이다.
상담 분야는 사금융피해·햇살론·희망홀씨대출·미소금융·전환대출·개인워크아웃·개인파산 및 개인회생·노후설계·소상공인창업·근로자생활자금대부 등으로 나뉜다.
서민들의 금융 관련 인생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올바른 신용관리방법과 희망을 키우는 가족경제 노하우 및 재테크 방법 등에 대한 강의도 준비돼 있다.
금감원은 서울에 이어 광주 및 대전에서도 서민금융 상담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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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담에 참석을 원할 경우 금감원(www.fss.or.kr)·서민금융119서비스(s119.fss.or.kr)·한국이지론(www.egloan.co.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전화(한국이지론 02-3771-1119, 금감원 02-3145-8120)로도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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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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