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정부와 한나라당은 다음 주 당정회의를 갖고 지역의 미분양 사태 대책 및 전세값 폭등 문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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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길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점검회의에서 "그동안 국감 일정 때문에 미뤄진 당정회의를 다음 주부터 다시 시작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고 정책위의장은 "우선 경기도와 대구를 방문해 지역의 미분양 대책을 마련하겠다"면서 "당정과 지역 대표자가 모인다면 현실적인 방안이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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