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삼성그룹의 계열사로 산업재 B2B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이마켓코리아의 공모주 청약율이 245대1에 달했다. 자금은 3조원이 넘게 몰렸다.


23일 아이마켓코리아 공모 주간사인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지난 이틀간 진행된총 180만주를 모집하는 공모청약에 3조379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청약률이 245.4대1로 공모가는 1만5300원이다.


이에 따라 아이마켓코리아는 삼성그룹 계열사로서는 19번째로 증시에 입성하게 된다.

아이마켓코리아는 기업 내 소모성 자재 등을 효율적으로 운용, 관리하는 MRO(Maintenance, Repair, Operation) 기업으로 현재 삼성그룹의 소모성자재 구매와 관련된아웃소싱 업무를 주로 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1조1821억원, 영업이익 280억원이었고, 매출 중 65% 정도를 삼성 계열사에 납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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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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