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 일본 공격수 혼다 게이스케(모스크바)가 전반 17분 미드필드 오른쪽에서 얻은 프리킥을 무회전 슈팅으로 처리해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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