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20,237,0";$no="201006210921141595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애견드라이기 개발 회사 에띠라(www.etira.co.kr)는 오는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창업대전'에 애견의 털과 피부를 보호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전용 드라이기 제품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애견 전용 드라이기는 상하 자동반복 동작으로 바람을 균일하게 내면서 거치형으로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35~40도의 미온한 바람과 70데시벨(dB) 이하의 낮은 동작음으로 털 손상을 방지하고 소음에 예민한 강아지들의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박병철 에띠라 대표는 "올해 1월 SBS 아이디어하우머치 기술경매에 소개됐던 제품으로 양산 준비를 마치고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라며 "일본과 미국 등에 이미 수출 주문을 받아놓은 상태로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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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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