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2차 긴급 경제금융합동대책반 회의.


기획재정부 임종룡 1차관.

"경상수지 흑자와 외환보유고 등을 고려하면 우려할 만한 상황이 아니다. 무디스 등 국제신용평가사들도 이런 상황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고 본다. 과거 사례에 비춰봐도 시장 불안은 단기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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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력할 것이다.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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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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