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모이니안아시아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해 오는 15일 부터 이 종목에 대한 거래가 시작된다고 12일 밝혔다. 액면가는 5000원 매매 개시 기준가격은 5원이다. 발행 주식 수는 1만주.


이에 따라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벤처기업부 31사, 일반기업부 36사 등 총 67개사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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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9월에 설립된 모이니안아시아는 위탁교육 서비스 및 무역업체로, 지난해 상반기 매출액 7400만원, 반기순손실은 5300만원을 기록했다. 지난 2008년 자본 전액 잠식상태였으며 지난해 상반기 기준으로는 자산총계 1500만원, 부채총계 2억3800만원, 자본총계 -2억2300만원이다. 액면가는 5000원 매매 개시 기준가격은 5원이다. 발행 주식 수는 1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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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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