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2009년의 마지막 날인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일제히 상승세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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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간으로 오후 11시31분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04% 오른 10552.52로, S&P500지수는 0.07% 상승한 1127.26으로, 나스닥 지수는 0.09% 뛴 2293.36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직전 발표됐던 신규실업수당 관련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였을 뿐 아니라, 유가 및 원자재 가격이 상승추이를 나타내고 있어 관련 주가 모두 랠리를 펼치고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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