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산업의 경제위기 극복 결의대회를 겸한 '2009 IT산업인 신년 인사회가 15일 JW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된다고 지식경제부가 밝혔다.
이번 신년회에는 윤종용 삼성전자 고문, 김신배 SK C&C부회장, 김종갑 하이닉스 사장,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허범도 의원, 이달곤 의원, 최문기 ETRI 원장 등 업계, 학계, 정계 인사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신년인사회는 지식경제부 출범 이후 전자, 정보통신, SW업계가 모두 한 자리에 모인 최초 행사로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반도체산업협회, 디스플레이산업협회, 소프트웨어산업협회, IT서비스산업협회, RFID/USN협회, IT여성기업인협회, 정보산업연합회, 전자거래협회 등 9개 단체가 공동으로 개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한편 임채민 지경부 제1차관은 신년사를 통해 IT산업이 수출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주길 당부할 예정이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