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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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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반도체 관세, 기존 한미 합의에 따라"…쿠팡 사태 "확대 해석 경계"

靑 "반도체 관세, 기존 한미 합의에 따라"…쿠팡 사태 "확대 해석 경계"

청와대가 반도체 품목에 대한 미국의 관세부과 확대 기류와 관련해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한다는 기존 한미 간 합의에 따라 한국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협의를 하겠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18일 "지난해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공동설명자료)를 발표할 당시 반도체 부분에 대해 '주요국 대비 불리하지 않은 조건'을 한국에 적용한다는 점을 명시한 바 있다"면서 이같이 언급했다. 그러면서 최근 미국과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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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은신한 지하벙커 파괴한다…드디어 실전 배치한 괴물 미사일 '현무-5'

김정은 은신한 지하벙커 파괴한다…드디어 실전 배치한 괴물 미사일 '현무-5'

탄두 중량이 8t에 달해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현무-5' 지대지 탄도미사일이 작전부대에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18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현무-5는 지난해 말부터 야전부대에 배치되기 시작했고, 이재명 정부 임기 중 작전배치가 완료될 예정이다. 현무-5는 북한 지휘부가 은신한 지하 벙커를 파괴하는 미사일로, 재작년과 지난해 국군의 날 행사 때 연이어 공개됐다. '한국형 3축 체계' 중 하나인 대량응징보복(KMPR)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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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우상호 정무수석…李대통령, 후임자로 여당 중진 홍익표 전 의원

떠나는 우상호 정무수석…李대통령, 후임자로 여당 중진 홍익표 전 의원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신임 정무수석으로 여당 중진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를 지명했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우상호 정무수석이 개인적인 이유로 사의를 표했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홍 전 원내대표는 여당 3선 의원 출신으로 민주당에서 원내대표와 국회 상임위원장을 역임했다. 2023년 원내대표 때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일한 바 있다. 이 수석은 "합리적이고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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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정치인으로 송구" 공식 사과…"징계는 정치보복" 반박

한동훈 "정치인으로 송구" 공식 사과…"징계는 정치보복" 반박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자신의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 그리고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당을 이끌었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저에 대한 징계는 명백한 조작이자 정치 보복"이라며 "계엄을 극복하고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제어할 중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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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용 단검을 커터칼로 축소"…이재명 '가덕도 테러' 흉기 공개한 서영교

"전투용 단검을 커터칼로 축소"…이재명 '가덕도 테러' 흉기 공개한 서영교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4년 1월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당 대표 시절 '가덕도 피습 사건'에 대한 은폐·축소 의혹을 제기하며 전면 재조사를 촉구했다. 서 의원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특검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결코 묵과할 수 없는 중대 사건이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당 대표 시절 가덕도 피습 사건을 언급했다. 이어 서 의원은 해당 사건을 정치 테러로 규정하면서 사건이 은폐·축소 조작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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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이혜훈 청문회 입장 변화 없어…국민 눈높이 맞는 해명 기대"

靑 "이혜훈 청문회 입장 변화 없어…국민 눈높이 맞는 해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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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단식 요구 '쌍특검', 여야 원내대표 협상 평행

장동혁 단식 요구 '쌍특검', 여야 원내대표 협상 평행

여야 원내대표가 18일 국민의힘이 요구하는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을 두고 협상을 이어갔으나 접점을 찾지 못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언론 공지에서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힘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약 30분간 일대일 비공개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회동에서 송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주장하는 통일교·신천지 특검에서 통일교 특검만 따로 떼어내서 처리하자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했다. 하지만 한 원내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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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이혜훈 청문회 단독개최하나…국힘 "낙제·부적합" 보이콧 시사

與 이혜훈 청문회 단독개최하나…국힘 "낙제·부적합" 보이콧 시사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자료 제출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거듭하면서 19일로 예정된 인사청문회 실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여야 합의에 따라 열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국민의힘은 제출된 자료가 부실한 만큼 청문회를 연기하자고 맞서고 있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요구 자료 답변서를 통해 확장 재정, 경제 상황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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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랭한 북중관계 때문?…北 시진핑 이름 빠진 연하장 보도

냉랭한 북중관계 때문?…北 시진핑 이름 빠진 연하장 보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비롯한 각국 정상 및 주요 인사들에게 연하장을 보냈다고 연합뉴스가 조선중앙통신을 인용해 18일 보도했다. 통신은 연하장을 보낸 인사들을 소개하면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인 중화인민공화국 주석과 부인', '베트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등의 순서로 이름 없이 직함만 언급했다. 통신은 김 위원장이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아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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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트럼프 반도체 포고령 "불리하지 않은 대우 원칙 따라 협의"

靑, 트럼프 반도체 포고령 "불리하지 않은 대우 원칙 따라 협의"

청와대는 18일 트럼프 행정부의 반도체 관세 부과 움직임에 대해 "(한미가 합의한) '불리하지 않은 대우' 원칙에 따라 한국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하도록 협의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지난해 한미 양국이 관세협상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를 발표할 당시 반도체 부문에 대해 '주요국 대비 불리하지 않은 조건'을 한국에 적용한다는 점을 명시한 바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미국과 대만의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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