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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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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파 월드컵 트로피 투어

피파 월드컵 트로피 투어

FIFA 전설적 인물인 전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선수 지우베르투 시우바가 16일 서울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 행사에 방한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차두리 감독, 차범근 전 감독, 지우베르투 시우바 전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영표 해설위원. 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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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자리에 모인 축구 레전드

한자리에 모인 축구 레전드

FIFA 레전드이자 전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선수 지우베르투 시우바(오른쪽 두 번째)가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 일정으로 방한해 코카콜라 전세기 탑승구에서 차범근 전 감독(오른쪽 첫 번째)을 비롯한 2002 한·일 월드컵 한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차두리 감독, 이준엽 한국 코카콜라 대표, 이영표 해설위원, 지우베르투 시우바 선수, 차범근 전 감독. 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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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것이 피파 월드컵 트로피'

'이것이 피파 월드컵 트로피'

FIFA 전설적 인물인 전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선수 지우베르투 시우바가 16일 서울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 행사에 방한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차두리 감독, 차범근 전 감독, 지우베르투 시우바 전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영표 해설위원, 이준엽 한국 코카콜라 대표. 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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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라질 전 축구 국대 지우베르투 시우바, 월트컵 오리지널 트로피 공개

브라질 전 축구 국대 지우베르투 시우바, 월트컵 오리지널 트로피 공개

FIFA 전설적 인물인 전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선수 지우베르투 시우바가 16일 서울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 행사에 방한해 FIFA 월드컵 오리지널 트로피를 들고나오고 있다. 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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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모두의성장, 상생정책간담회

모두의성장, 상생정책간담회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6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모두의 성장, 상생 정책 간담회'에 참석, 간담회 시작에 앞서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새해 경제 성장전략에서 제시한 '모두의 성장' 기조에 맞춰 준비 중인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전략'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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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발언하는 한성숙 장관

발언하는 한성숙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6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모두의 성장, 상생 정책 간담회'에 참석,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새해 경제 성장전략에서 제시한 '모두의 성장' 기조에 맞춰 준비 중인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전략'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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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파 월드컵 오리지널 트로피와 함께

피파 월드컵 오리지널 트로피와 함께

FIFA 레전드이자 전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선수 지우베르투 시우바(왼쪽 두 번째)가 16일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 주기된 전세기에서 2002 한·일 월드컵 한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차두리 감독, 지우베르투 시우바 선수, 차범근 전 감독, 이영표 해설위원. 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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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관심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관심

재판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체포 방해와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에 대해 1심 징역 5년을 선고한 16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재판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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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석열 전 대통령 선고에 쏠린 관심

윤석열 전 대통령 선고에 쏠린 관심

재판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체포 방해와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에 대해 1심 징역 5년을 선고한 16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생중계 재판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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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휴대전화로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보는 시민

휴대전화로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보는 시민

재판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체포 방해와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에 대해 1심 징역 5년을 선고한 16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생중계 재판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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