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1.09
다음
1
절대강자 바나나맛우유 제쳤다…외국인 韓편의점서 쓸어 담은 '이 간식'

절대강자 바나나맛우유 제쳤다…외국인 韓편의점서 쓸어 담은 '이 간식'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지난해 택스 리펀드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상품이 두바이 초콜릿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CU에 따르면 두바이 초콜릿은 지난해 택스 리펀드를 이용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매출 상위 10개 제품 중 매출 1위에 등극했다. 두바이 초콜릿은 기존 외국인 매출 부동의 1위를 지키던 바나나맛 우유를 제쳤다. 해당 제품을 가장 많이 구매한 외국인은 인도네

2
엔비디아가 아니었다…압도적 볼거리로 CES 2025 시선 훔친 델타항공

엔비디아가 아니었다…압도적 볼거리로 CES 2025 시선 훔친 델타항공

미국 항공사 델타가 7일(현지시간) 개막한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인 CES 2025에서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하루 전 열렸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키노트가 순례자들의 행진을 연상하게 했다면 델타는 보통의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항공의 변화를 첨단 기술을 이용해 파티처럼 느끼고 즐기도록 해 호평을 받았다. 이날 오후 5시로 예정된 델타의 키노트를 보기 위해 사전에 입장권을 배부받은 이들이 줄

3
젠슨 황 만난 최태원 "SK하이닉스 HBM 개발 속도, 엔비디아 요구 넘어"

젠슨 황 만난 최태원 "SK하이닉스 HBM 개발 속도, 엔비디아 요구 넘어"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8일(현지시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최근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개발 속도가 엔비디아의 요구보다 빨라지고 있다는 얘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최 회장은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 SK 전시관에서 기자간담회를 하며 "오늘 젠슨 황 CEO와 만났다"고 밝히고 이같이 말했다. 최 회장은 "그동안은 SK하이닉스의 개

4
유출된 사진, 말 뒤집은 젠슨 황…"삼성 메모리, 신형 게임 GPU에 사용"

유출된 사진, 말 뒤집은 젠슨 황…"삼성 메모리, 신형 게임 GPU에 사용"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최신 RTX 50 GPU에 미국 마이크론의 GDDR 메모리만 사용한다는 발언을 뒤집고 삼성전자의 메모리도 사용한다고 밝혔다. 황 CEO는 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지포스 RTX 50시리즈는 삼성을 시작으로 여러 파트너가 제조한 고속 GDDR7 메모리가 사용된다"고 언급했다. 이 언급은 지난 6일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5 기조연설에서 미국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의 메모리만 RTX 50시리즈

5
삼성SDS, CES 2025서 기업 업무에 최적화된 '생성형 AI' 서비스 공개

삼성SDS, CES 2025서 기업 업무에 최적화된 '생성형 AI' 서비스 공개

삼성SDS는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5'에 참가해 기업 업무에 최적화된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삼성SDS는 고객들이 생성형 AI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단독 전시룸을 마련하고 기업용 협업 솔루션인 '브리티 코파일럿', 생성형 AI 플랫폼 '패브릭스', 업무 자동화 솔루션인 '브리티 오토메이션'을 소개한다. 브

6
車앞유리가 초대형 디스플레이…현대모비스의 CES 승부수

車앞유리가 초대형 디스플레이…현대모비스의 CES 승부수

현대모비스가 자동차 앞유리 전체를 일종의 디지털 화면으로 사용하는 '디스플레이 없는 디스플레이'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해 세계 최대 신기술 전시회 'CES 2025'에 내놓았다. 9일 현대모비스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CES에서 차량 앞유리창(윈드쉴드)을 활용한 '홀로그래픽 윈드실드 투명 디스플레이' 기술을 실제 기아 전기차 EV9에 적용한 모습을 공개하고 시연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의 특징은 물리적인

7
"불확실성 대비" 현대차그룹, 올해 역대 최대 국내 투자 '24조원'

"불확실성 대비" 현대차그룹, 올해 역대 최대 국내 투자 '24조원'

현대차그룹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24조3000억원을 국내에 투자한다.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 전기차의 수요와 내수 소비 둔화 등 다양한 경영 변수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국내를 중심으로 선제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보다 3조9000억원 늘어난 24조3000억원을 올해 국내 사업에 투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현대차그룹의 역대 연간 국내 투자 중 최대 규모다. 지난해 현대차그룹은 역대 최대

8
[Why&Next]원가는 안 올랐다…새해부터 화장품 가격 인상, 왜?

원가는 안 올랐다…새해부터 화장품 가격 인상, 왜?

새해 벽두부터 화장품 가격이 대폭 인상됐다. 오휘, 숨37, 설화수 등 대기업 화장품 브랜드들이 중심이다. 고물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급격하게 환율이 요동친 것이 가격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연초 화장품 가격 인상이 중소형 브랜드로 확산돼 소비자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9일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지난 1일자로 오휘와 숨37, 빌리프, 더페이스샵 브랜드 제품 가격을 1000원에서

9
"대기업 회장님도 이걸로 머리 감는대"…미국서 인기몰이 'K-샴푸'

"대기업 회장님도 이걸로 머리 감는대"…미국서 인기몰이 'K-샴푸'

이해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가 만든 그래비티 샴푸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5에서 화제 몰이를 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 유레카 전시장에 마련된 카이스트 관에서 만난 이 교수는 몰려드는 관람객의 질문에 답변하고 샴푸 샘플을 나눠주느라 점심도 먹지 못하고 있었다. 이 교수는 "샴푸는 가전제품이 아니지만, 학교 측의 배려로 교원창업기업으로 이번 CES에 참석했다"면서

10
美 태양광 패널공장 매각한 中…트럼프 피해 전열 재정비

美 태양광 패널공장 매각한 中…트럼프 피해 전열 재정비

공급 과잉과 저가 공세로 글로벌 시장을 흔들던 중국의 태양광 전략은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 준공한 지 일주일 된 미국 내 태양광 패널 공장을 팔아치우는가 하면 관련 핵심 소재 기업들은 ‘지속 가능성’을 내세우며 감산을 천명하고 나섰다. 9일 태양광 업계와 중국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세계 3위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인 중국 트리나솔라(톈허광넝)는 미국 텍사스 소재 태양광 패널 공장을 최근 매각했다. 노르웨이 기업인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