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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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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승도 모자라 배달간다고?"…말다툼 승객 도로에 버리고 간 택시기사

"합승도 모자라 배달간다고?"…말다툼 승객 도로에 버리고 간 택시기사

중국에서 택시 기사가 승객을 고속도로에 내버려 두고 간 사연이 뒤늦게 전해졌다. 8일 홍싱신문은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향하던 19세 여성이 고속도로 한가운데 버려지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오전 샤오캉은 톈진 빈하이 국제공항으로 가기 위해 택시 예약 플랫폼을 이용했다. 샤오 씨는 당시 사정이 있어 택시에 16분가량 늦게 탑승했다고 한다. 출발 전 택시 기사 A씨는 샤오 씨에게 "차에 친척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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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학생들, 윤 대통령에 정말 실망…한국 여행 취소"

"일본 학생들, 윤 대통령에 정말 실망…한국 여행 취소"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일본이 한국 정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한국을 공부하는 일본 학생들 사이에서도 동요가 일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일본 교도통신은 시즈오카 현립대의 고하리 스스무 교수(현대 한국·조선 사회론)가 지난 6~12일 시즈오카 현립대와 게이오대에서 한국 관계 과목을 이수하는 학생 8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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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 처럼 부푼 배, 빨간 다리"…이런 음식 30년 즐겨먹은 남자입니다

"풍선 처럼 부푼 배, 빨간 다리"…이런 음식 30년 즐겨먹은 남자입니다

영국의 한 식품 업체가 초가공식품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관련 연구를 실시한 가운데, 수십년간 이를 섭취한 남성의 모습이 AI로 구현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식품 업체 '구스토(Gousto)'는 현재의 식습관이 신체에 장기적으로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리기 위해 해로운 식습관을 다룬 연구를 진행했다. 해당 연구의 보고서에는 AI로 만들어진 마이클이라는 남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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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지옥' 뉴욕 지하철…승강장 벽에 '목숨줄' 늘어섰다

'불신지옥' 뉴욕 지하철…승강장 벽에 '목숨줄' 늘어섰다

미국의 한 누리꾼이 뉴욕 지하철 승강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이 현지에서 화제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의 한 누리꾼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뉴욕의 한 지하철 승강장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는 시민들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을 보면 모든 시민이 선로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져 벽에 등을 기대고 있다. 사진을 올린 누리꾼은 "최근 '지하철 밀치기' 사건 이후 모든 시민이 지하철 승강장에서 어떻게 서 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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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배우 이어 이번엔 20대 모델도 실종…또다른 인신매매?

中배우 이어 이번엔 20대 모델도 실종…또다른 인신매매?

중국 유명 배우가 태국에서 범죄 조직에 납치됐다가 참혹한 몰골로 구출돼 충격을 준 가운데, 중국 20대 남성 모델의 실종도 비슷한 사건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9일 중국청년보에 따르면 모델 양쩌치(25)의 가족은 전날 저녁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양쩌치가 지난달 20일 태국-미얀마 국경에서 연락이 두절됐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올렸다. 양쩌치의 가족들은 배우 왕싱(31)이 실종됐던 사건과 경위가 상당히 흡사하다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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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콩고 다녀온 외국인과 접촉"…변종 엠폭스 집단감염 나온 중국

"민주콩고 다녀온 외국인과 접촉"…변종 엠폭스 집단감염 나온 중국

중국에서 변종 엠폭스(MPOX·원숭이두창)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9일 중국 국가질병통제예방센터는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최근 엠폭스의 새로운 변종 하위계통인 1b형(Clade 1b) 집단 감염 사례가 확인됐으며, 감염원은 콩고민주공화국 체류 이력이 있는 외국인"이라고 밝혔다. 접촉자 중 4명의 추가 감염 사례가 나왔으며 이들은 모두 밀접한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환자들은 발진과 수포 등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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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가구 샀더니 명품이 '와르르'…가진다 vs 돌려준다 결말은?

중고가구 샀더니 명품이 '와르르'…가진다 vs 돌려준다 결말은?

미국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중고로 가구를 구매했다가 명품을 발견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텍사스 댈러스에 거주하는 아만다 드윗은 최근 숏폼 플랫폼 틱톡을 통해 중고 서랍장을 구매한 뒤 벌어진 놀라운 일에 대해 공유했다. 다윗은 최근 중고 플랫폼에서 자신이 원하던 서랍장을 발견하고 정가의 9분의 1 가격에 이를 구매했다. 이후 그는 캐비닛이 잘 작동되는지 확인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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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상 여성 54만명 조사해보니…우유 마시면 대장암 위험 뚝

50대 이상 여성 54만명 조사해보니…우유 마시면 대장암 위험 뚝

매일 우유 한잔을 마시면 대장암 발병 위험을 5분의 1로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영국매체 가디언과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영국 옥스퍼드대학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게재된 연구논문에서 "약 293㎖의 우유에 들어있는 300㎎의 칼슘이 대장암 위험을 17% 줄여줄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두유와 같은 비유제품에 들어 있는 칼슘도 유사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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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불능, 진화율 0%" 美LA서 산불 4건 비상…2명 사망

"통제불능, 진화율 0%" 美LA서 산불 4건 비상…2명 사망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 일대에서 동시에 대형 산불 4건이 발생하면서 최소 2명이 사망하고 1000개 이상의 건물이 파괴됐다. 해안가에서 시작된 산불이 '악마의 바람'으로 불리는 국지성 돌풍을 타고 확산하는 가운데 다른 산불까지 겹치면서 현지 상황은 사실상 '진화율 0%'의 통제불능 상태로 치닫고 있다. 8일(현지시간) CNN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인한 사망자는 현재까지 2명으로 확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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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고용지표 소화하며 FOMC 회의록 대기…美 국채 10년물 금리 4.7% 돌파

뉴욕증시, 고용지표 소화하며 FOMC 회의록 대기…美 국채 10년물 금리 4.7% 돌파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8일(현지시간) 하락세다. 전날 미 국채 금리 상승으로 급락한 뉴욕증시는 이날도 경계감 속에 엇갈린 고용지표를 소화하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발표를 대기하고 있다. 서비스업 지표 강세로 인한 기준금리 동결 장기화 전망에 급등한 미 국채 금리는 10년물 기준 4.7%를 돌파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후 12시53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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