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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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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강자 바나나맛우유 제쳤다…외국인 韓편의점서 쓸어 담은 '이 간식'

절대강자 바나나맛우유 제쳤다…외국인 韓편의점서 쓸어 담은 '이 간식'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지난해 택스 리펀드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상품이 두바이 초콜릿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CU에 따르면 두바이 초콜릿은 지난해 택스 리펀드를 이용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매출 상위 10개 제품 중 매출 1위에 등극했다. 두바이 초콜릿은 기존 외국인 매출 부동의 1위를 지키던 바나나맛 우유를 제쳤다. 해당 제품을 가장 많이 구매한 외국인은 인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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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전 남친 빚투' 2년만에 사과…"미성숙한 행동 깊이 반성"

김지영, '전 남친 빚투' 2년만에 사과…"미성숙한 행동 깊이 반성"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아역배우 김지영이 '전 남친 빚투' 논란 2년 만에 공식 사과했다. 그는 "자신을 되돌아보고 성찰하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미숙함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했다. 앞서 김지영은 2023년 1월 전 남자친구인 래퍼 에이칠로가 김지영이 교제 중 돈을 빌리고 잠적했다고 폭로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에이칠로는 "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빚내서 지영이 자취방 잡아줬다. 월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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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님,나라 지켜주세요"…'尹 지지' 배우 차강석, 김민전과 '찰칵'

"의원님,나라 지켜주세요"…'尹 지지' 배우 차강석, 김민전과 '찰칵'

비상계엄 옹호 발언을 한 뮤지컬 배우 차강석(35)이 또다시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8일 차강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원님 나라를 지켜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 그는 태극기를 들고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또 그는 다른 게시물을 통해 "오늘은 관저 앞에서 집회 참여하고 저녁 아홉시경부터는 방송을 끄고 집회에서 사회자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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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지키자" 모여든 2030 직장인…5공 시절 '백골단'도 조직

"尹 지키자" 모여든 2030 직장인…5공 시절 '백골단'도 조직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재집행이 임박한 가운데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는 체포를 막으려는 대통령 지지자들이 모여들고 있다. ‘친(親)윤석열’ 시위대는 하얀 헬멧을 쓴 이른바 2030 ‘백골단’까지 조직한 것으로 확인됐다. 백골단은 1980~1990년대 시위대를 진압하고 체포했던 경찰부대를 일컫는다. 일반 전투경찰과 구분되는 하얀 헬멧 때문에 백골단이란 별명이 붙었다. 관저 인근 친윤 집회를 공동 주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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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공휴일, 27일보다 31일이 더 효과적"…소신 밝힌 성동구청장

"임시공휴일, 27일보다 31일이 더 효과적"…소신 밝힌 성동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정부의 임시공휴일 지정 방침을 언급하며 27일보다 31일에 쉬는 것이 국민의 삶의 질과 내수 진작 등에 더욱 좋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 구청장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정부가 오는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무엇보다 지정 과정이 급작스럽게 진행되면서 여러 업계와 그 종사자들께 업무상 차질이 빚어질 것이 불가피해진 점은 크게 유감스럽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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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승도 모자라 배달간다고?"…말다툼 승객 도로에 버리고 간 택시기사

"합승도 모자라 배달간다고?"…말다툼 승객 도로에 버리고 간 택시기사

중국에서 택시 기사가 승객을 고속도로에 내버려 두고 간 사연이 뒤늦게 전해졌다. 8일 홍싱신문은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향하던 19세 여성이 고속도로 한가운데 버려지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오전 샤오캉은 톈진 빈하이 국제공항으로 가기 위해 택시 예약 플랫폼을 이용했다. 샤오 씨는 당시 사정이 있어 택시에 16분가량 늦게 탑승했다고 한다. 출발 전 택시 기사 A씨는 샤오 씨에게 "차에 친척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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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골단 들인 김민전에…이준석 "한국서 그 의미 정말 모르냐, 분변 못 가려"

백골단 들인 김민전에…이준석 "한국서 그 의미 정말 모르냐, 분변 못 가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공권력 집행을 막겠다고 백골단을 국회로 불러들였다며 의원 자격이 없다고 직격했다. 9일 이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모든 국민이 윤석열 대통령의 몽니로 경찰과 경호처 등 공권력 간 충돌이 발생하지 않을까, 한남동 관저 앞에서 탄핵 찬성과 반대하는 국민들 사이의 대립이 격화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이 상황에서 김민전 의원은 어떻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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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학생들, 윤 대통령에 정말 실망…한국 여행 취소"

"일본 학생들, 윤 대통령에 정말 실망…한국 여행 취소"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일본이 한국 정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한국을 공부하는 일본 학생들 사이에서도 동요가 일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일본 교도통신은 시즈오카 현립대의 고하리 스스무 교수(현대 한국·조선 사회론)가 지난 6~12일 시즈오카 현립대와 게이오대에서 한국 관계 과목을 이수하는 학생 8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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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머리, 고양이상 눈매 여쯩 팝니다"…미성년자 대상 신분증 판매 범죄 기승

"긴 머리, 고양이상 눈매 여쯩 팝니다"…미성년자 대상 신분증 판매 범죄 기승

"위조 아니고 전부 실제 주민등록증입니다." 온라인을 통해 접촉한 한 신분증 판매업자에게 구매 의사를 밝히자 여성 50여명의 사진이 전송됐다. 모두 주민등록증 속 증명사진을 모아 촬영한 사진들이었다. 사진 속 얼굴은 긴머리 부터 안경을 쓴 얼굴 등 제각기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다. 업자에게 가격을 묻자 "원하는 얼굴을 골라서 금액을 선(先) 제시 해달라"라는 답변이 돌아왔다.최근 미성년자를 타깃으로 타인의 신분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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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교사 생리대까지 찍어가…팀플레이로 불법 촬영"

"학생들이 교사 생리대까지 찍어가…팀플레이로 불법 촬영"

부산의 한 고등학교 재학생들이 여교사들의 치마 속을 불법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중에는 곧 명문대로 진학할 예정인 학생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최근 조사에서 사건 주동자인 고등학교 3학년생 A군의 휴대전화에선 300개가 넘는 불법 촬영물이 발견됐다. 해당 영상 중에는 학교 여교사 8명뿐만 아니라 일반인을 불법 촬영한 영상도 있었다. A군의 범행은 고등학교 보건교사 B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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