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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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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값은 뛰는데...비트코인은 왜 떨어질까[Why&Next]

금·은 값은 뛰는데...비트코인은 왜 떨어질까

최근 금, 은과 비트코인의 디커플링(탈동조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과거에는 금 가격이 상승하면 비트코인이 이를 따라가며 동조화 움직임을 보였으나 지난해 금과 은이 큰 폭으로 오른 반면 비트코인은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등 탈동조화 조짐이 나타났다. 금과 은이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지정학적 리스크와 매크로(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비트코인은 변동성 등의 요인으로 아직까지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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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국적 갖고싶다" 뜨거운 인기…日돈키호테 점령한 K뷰티[K웨이브3.0]⑦

"韓국적 갖고싶다" 뜨거운 인기…日돈키호테 점령한 K뷰티⑦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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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 뉴스 속 금값 믿고 갔다가 '헐값'…팔아보니 현실은 딴 세상

"사상 최고" 뉴스 속 금값 믿고 갔다가 '헐값'…팔아보니 현실은 딴 세상

최근 국제 금값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금을 팔거나 신규 매수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실제 금은방에서 적용되는 거래 가격이 뉴스나 포털에서 확인한 금 시세와 달라 혼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21일 연합뉴스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네이버 카페 등에는 "뉴스에서 금값이 올랐다는데 막상 팔려고 보니 가격이 너무 다르다", "인터넷 시세를 기준으로 계산했는데 실제 매입가는 훨씬 낮다"는 글이 잇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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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남성과 마약 투약 혐의…국민 여배우, 日검찰에 송치

외국인 남성과 마약 투약 혐의…국민 여배우, 日검찰에 송치

일본 톱배우 요네쿠라 료코(51)가 마약 소지 및 사용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20일 일본 매체 FNN 프라임 온라인 등에 따르면 요네쿠라 료코는 최근 마약단속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서류 송치됐다. 보도에 따르면 간토신에츠 후생국 마약단속부는 지난해 6월 요네쿠라 료코가 지인인 아르헨티나 국적 남성과 함께 마약을 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내사를 진행했다. 이후 여름께 두 사람의 관련 주거지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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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입고 여탕까지 들어간 김정은…"보람있다" 칭찬 쏟은 이유

코트 입고 여탕까지 들어간 김정은…"보람있다" 칭찬 쏟은 이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과거 운영 실태를 신랄하게 질타했던 온천 휴양시설을 다시 찾아 리모델링 성과를 칭찬했다. 개선을 지시한 뒤 이를 잘 이행한 단위는 칭찬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관료사회의 긴장감을 유지하고 기강을 잡으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21일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함경북도 경성군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에 전날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온포근로자휴양소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온포온천에 세워진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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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유럽, '그린란드 관세'에도 대미투자 할 것"…다보스서 외교적 해법 시사

트럼프 "유럽, '그린란드 관세'에도 대미투자 할 것"…다보스서 외교적 해법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구상에 반대하는 유럽 국가들에 관세를 부과하더라도, 이들이 대미 투자 약속을 철회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을 계기로 "일이 꽤 잘 풀릴 것"이라며, '강 대 강' 대치로 치닫고 있는 미국과 유럽이 외교적 출구를 모색할 가능성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취임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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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못 한다…손정의 덕분에 韓 스타트업 투자받아"

박영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못 한다…손정의 덕분에 韓 스타트업 투자받아"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1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반도체를 설계하는 스타트업을 키우자고 장관 시절 제안을 했었다"면서 "정부가 연구개발(R&D) 자금을 대주고 매칭해서 같이 해보자고 했는데 SK하이닉스는 처음부터 여력이 안 된다 했고, 삼성전자는 6개월 정도 (고민하다가) 못하겠다고 그랬다"고 말했다. 박 전 장관은 이날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좀 화가 나서 손정의 의장이 하는 암(소프트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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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삼킨 폭설에 '비상사태' 선포까지…도시 마비된 '이 나라'

아파트 삼킨 폭설에 '비상사태' 선포까지…도시 마비된 '이 나라'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지면서 도시 전체가 마비됐다. 20일 러시아 매체 모스카우 타임즈에 따르면 러시아 캄차카에서는 지난 13일부터 강력한 눈 폭풍이 몰아쳐 하루 동안 2m가 넘는 눈이 내리는 폭설이 이어지며 주요 건물과 도로가 모두 눈에 파묻혔다. 모든 인프라가 눈에 갇혀 도시 기능이 사실상 마비된 상태다. 폭설로 인한 인명 사고도 이어졌다. 지난 15일에는 2층 아파트 지붕에서 떨어진 눈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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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구형보다 더 나왔다…법원,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에 징역 23년

검찰 구형보다 더 나왔다…법원,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에 징역 23년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12·3 비상계엄 사태가 형법상 '내란'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첫 사법 판단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21일 오후 2시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위증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 선포와 포고령 발령 등이 형법상 내란에 해당한다고 판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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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세 번"이라던 '흑백요리사' 임성근…알고보니 4차례 적발

"음주운전 세 번"이라던 '흑백요리사' 임성근…알고보니 4차례 적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해 인기를 끈 한식 요리사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으로 네 차례 적발된 사실이 확인됐다. 임씨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10년에 걸쳐 3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고 밝혔으나 실제 판결 기록을 보면 적발 사례는 이보다 많았고 해당 해명 영상은 현재 삭제됐다.20일 동아일보가 공개한 법원 판결문 등을 종합하면 임씨는 1999년 9월21일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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