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1.21
다음
1
코트 입고 여탕까지 들어간 김정은…"보람있다" 칭찬 쏟은 이유

코트 입고 여탕까지 들어간 김정은…"보람있다" 칭찬 쏟은 이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과거 운영 실태를 신랄하게 질타했던 온천 휴양시설을 다시 찾아 리모델링 성과를 칭찬했다. 개선을 지시한 뒤 이를 잘 이행한 단위는 칭찬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관료사회의 긴장감을 유지하고 기강을 잡으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21일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함경북도 경성군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에 전날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온포근로자휴양소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온포온천에 세워진 북한

2
이 대통령, '단식농성' 장동혁 회담 제안에 "지금은 여야 대화가 우선"

이 대통령, '단식농성' 장동혁 회담 제안에 "지금은 여야 대화가 우선"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7일째 단식 농성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독 회담 제안과 관련해 "지금은 여야 간 대화가 우선인 것 같다"고 에둘러 거절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을 주제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소통과 대화는 중요하다"면서도 "야당 대표도 당연히 필요하면 만나는데, 필요하고 유용할 때 만나야겠다"는 원론적인 입장

3
李대통령, '사랑하는 강훈식의 출마' 질문에 "저는 제 아내를 사랑합니다"

李대통령, '사랑하는 강훈식의 출마' 질문에 "저는 제 아내를 사랑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강훈식 비서실장의 대전·충남 통합단체장 출마론에 대해 "정치는 살아있는 개구리처럼 어디로 뛸지 알 수 없다"며 "어떤 사람이 어떤 정치적 선택을 하는가는 제가 이래라저래라할 수 없고 전혀 예측 불능"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을 주제로 열린 기자회견 중 '지지자들이 이 대통령과 강 실장이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는데, 사랑하니까 떠

4
李대통령 "환율, 한두 달 뒤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

李대통령 "환율, 한두 달 뒤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책임 당국에 의하면 한 두 달 정도 지나면 환율이 1400원 정도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을 주제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환율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을 묻는 말에 "특별 대책이 있으면 이미 했을 것"이라면서 "대한민국만의 독특한 현상은 아니라서 대한민국만의 정책으로 원

5
[속보]李 "K-컬쳐, 세계 하나로 연결…문화 지원·투자, 핵심 성장 전략으로"
6
李대통령 "부동산 세금규제, 안 하는게 낫지만…불가피하면 안 쓸 이유 없어"

李대통령 "부동산 세금규제, 안 하는게 낫지만…불가피하면 안 쓸 이유 없어"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세제 등 동원 가능성에 대해 신중하되 배제할 이유는 없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부동산 가격 급등 현상과 관련해 "세금은 예민해서 말하기 조심스럽다"면서 "다른 정책 목표에 (세금을) 적용하면 부작용이 발생해 가급적 안 하는 게 낫다"고 밝혔다. 부동산 대책으로 세제 등을 도입하는 방안은 가급적 고민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만 불가피한 상황에 대해서

7
[속보]李 "대전·충남 및 광주·전남 통합, 성공시켜야 할 국가생존 전략"
8
"李 대통령 좀 느슨해졌던 것 아닌가"…유시민, 이혜훈·검찰 개혁안 반대

"李 대통령 좀 느슨해졌던 것 아닌가"…유시민, 이혜훈·검찰 개혁안 반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이 대통령이) 너무 다른 일들에 몰두하다 보니까 좀 느슨해졌던 것이 아닌가"라고 말했다. 유 전 이사장은 20일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대담 영상에서 이같이 말했다. 유 전 이사장은 "이 대통령은 잘하고 계신 것 같고 민주당은 원래 그런 모습이 있는 게 또 나오고 있다. 원래 민

9
李대통령 "북한이 핵 포기하겠나…통일 미루더라도 평화 공존"

李대통령 "북한이 핵 포기하겠나…통일 미루더라도 평화 공존"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지금 통일은커녕 전쟁 안 하면 다행인 상황"이라며 "그거(통일)는 좀 뒤로 미루더라도 평화적 공존이 가능한 상황으로 최대한 할 수 있는 걸 해 나가고, 그 속에서 미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신년 기자회견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약간 독특한 분이긴 한데, 그 점이 한반도 문제 해결에는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이같

10
국힘, 한덕수 징역 23년에 "판결존중하지만.."...친한계 "고개 숙여 사과"

국힘, 한덕수 징역 23년에 "판결존중하지만.."...친한계 "고개 숙여 사과"

국민의힘이 21일 내란 주요 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에서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23년을 선고받은 데 대해 "향후 법원 판단을 지켜보겠다"며 유보적인 입장을 취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1심 판결에 대해 존중한다"면서도 "헌법과 법률에 따라 최종적인 결론이 나오길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은 계엄에 대해 사과 의사를 밝힌 바 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