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납품 대금 연동제 안착 등 높은 평가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 GKL GKL close 증권정보 114090 KOSPI 현재가 11,810 전일대비 80 등락률 -0.67% 거래량 632,448 전일가 11,890 2026.04.27 15:30 기준 관련기사 "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클릭 e종목]"롯데관광개발, 나 홀로 질주…성수기 기대감↑" )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옥. GKL 제공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옥. GKL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공공부문이 상생협력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추진 실적과 협력 중소기업의 체감도 등을 종합해 매년 5개 등급(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개선)으로 발표하는 제도다.

GKL은 이번 평가에서 ▲기술협력 및 실증 인프라 제공 ▲중소기업 해외 판로지원 ▲창업·벤처기업 육성 지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중소기업의 납품 대금 연동제 안착을 위한 노력과 협력사 임직원의 복지증진 프로그램 운영, 협력 중소기업의 ESG 경영 도입 지원 노력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AD

윤두현 GKL 사장은 "앞으로도 관광 공기업으로서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시키고, 중소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과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