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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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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 뉴스 속 금값 믿고 갔다가 '헐값'…팔아보니 현실은 딴 세상

"사상 최고" 뉴스 속 금값 믿고 갔다가 '헐값'…팔아보니 현실은 딴 세상

최근 국제 금값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금을 팔거나 신규 매수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실제 금은방에서 적용되는 거래 가격이 뉴스나 포털에서 확인한 금 시세와 달라 혼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21일 연합뉴스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네이버 카페 등에는 "뉴스에서 금값이 올랐다는데 막상 팔려고 보니 가격이 너무 다르다", "인터넷 시세를 기준으로 계산했는데 실제 매입가는 훨씬 낮다"는 글이 잇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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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남성과 마약 투약 혐의…국민 여배우, 日검찰에 송치

외국인 남성과 마약 투약 혐의…국민 여배우, 日검찰에 송치

일본 톱배우 요네쿠라 료코(51)가 마약 소지 및 사용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20일 일본 매체 FNN 프라임 온라인 등에 따르면 요네쿠라 료코는 최근 마약단속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서류 송치됐다. 보도에 따르면 간토신에츠 후생국 마약단속부는 지난해 6월 요네쿠라 료코가 지인인 아르헨티나 국적 남성과 함께 마약을 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내사를 진행했다. 이후 여름께 두 사람의 관련 주거지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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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유럽, '그린란드 관세'에도 대미투자 할 것"…다보스서 외교적 해법 시사

트럼프 "유럽, '그린란드 관세'에도 대미투자 할 것"…다보스서 외교적 해법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구상에 반대하는 유럽 국가들에 관세를 부과하더라도, 이들이 대미 투자 약속을 철회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을 계기로 "일이 꽤 잘 풀릴 것"이라며, '강 대 강' 대치로 치닫고 있는 미국과 유럽이 외교적 출구를 모색할 가능성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취임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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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삼킨 폭설에 '비상사태' 선포까지…도시 마비된 '이 나라'

아파트 삼킨 폭설에 '비상사태' 선포까지…도시 마비된 '이 나라'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지면서 도시 전체가 마비됐다. 20일 러시아 매체 모스카우 타임즈에 따르면 러시아 캄차카에서는 지난 13일부터 강력한 눈 폭풍이 몰아쳐 하루 동안 2m가 넘는 눈이 내리는 폭설이 이어지며 주요 건물과 도로가 모두 눈에 파묻혔다. 모든 인프라가 눈에 갇혀 도시 기능이 사실상 마비된 상태다. 폭설로 인한 인명 사고도 이어졌다. 지난 15일에는 2층 아파트 지붕에서 떨어진 눈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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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주면 안돼요" 경고에도…온 몸에 바나나 붙이고 원숭이 유인

"먹이 주면 안돼요" 경고에도…온 몸에 바나나 붙이고 원숭이 유인

베트남 다낭 손트라 반도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야생 원숭이를 유인하기 위해 몸에 바나나를 붙이고 서식지로 들어가는 기행을 벌여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베트남 일간지 뚜오이쩨와 싱가포르 매체 스트레이트타임스 등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상에 확산한 영상에는 한 남성이 투명 테이프로 바나나 수십 개를 허리와 팔, 다리 등에 붙인 채 원숭이 서식지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원숭이들이 달려들어 몸에 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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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다면 당장 버려야"…매일 쓰는 '이것', 2년 지나면 위험한 이유

"집에 있다면 당장 버려야"…매일 쓰는 '이것', 2년 지나면 위험한 이유

겉보기에는 깨끗해 보이는 수건이 사실은 세균의 온상일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축축한 상태로 반복 사용되는 수건이 박테리아와 곰팡이가 빠르게 증식하는 환경을 만들고 피부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2년 이상 사용한 수건은 교체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미국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굿하우스키핑(Good Housekeeping)은 최근 수건의 세탁·보관 방법과 적정 교체 주기를 소개하며 주의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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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이젠 톱 10…'목표는 더 높이'

이정환, 이젠 톱 10…'목표는 더 높이'

이정환이 톱 10 진입에 도전한다. 22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에미리츠 골프클럽(파72·7439야드)에서 열리는 DP월드투어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900만달러)에 출격한다.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환이 바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통산 3승을 거둔 선수다. 지난해 10월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한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올해부터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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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무, EU 보복 시 '관세 전면전' 경고…"1분기 성장률 5%대, 금리 낮춰야"

美 상무, EU 보복 시 '관세 전면전' 경고…"1분기 성장률 5%대, 금리 낮춰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미국의 대(對)유럽 '그린란드 관세'에 맞대응을 예고한 유럽연합(EU)에 보복 자제를 촉구했다. 그는 또 미국의 올해 1분기 경제 성장률이 5%를 웃돌 것으로 전망하며, 이런 강력한 성장세를 뒷받침하기 위해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러트닉 장관은 20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서 유럽이 대미 무역 보복 조치에 나설 경우 "우리는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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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에 멈춘 일상, 벽에 새겼다" 폼페이서 고대 낙서 79건 새 발견

"화산에 멈춘 일상, 벽에 새겼다" 폼페이서 고대 낙서 79건 새 발견

이탈리아 남부 고대 도시 폼페이에서 베수비오 화산 폭발 직전 남겨진 낙서와 스케치 79건이 새롭게 확인됐다. 20일 연합뉴스는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을 인용해 폼페이 고고학 공원의 발표를 인용해, 고대 로마 시민들의 일상과 감정을 담은 비문들이 추가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폼페이는 고대 로마 제국 시절 상업과 문화의 중심지로 번성했으나, 서기 79년 베수비오 화산이 대규모로 폭발하면서 수 미터 두께의 화산재에 매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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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급락…국채·달러까지 '셀 아메리카'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급락…국채·달러까지 '셀 아메리카'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대(對)유럽 '그린란드 관세' 부과 경고 여파로 일제히 급락세다.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싼 미국과 유럽 간 갈등이 고조되면서 대서양 무역전쟁으로 비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고, 이에 따라 주식뿐 아니라 미 국채와 달러 가격까지 동반 하락하는 이른바 '셀 아메리카'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전 9시48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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