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김새도 냄새도 다 역겨워"…한국 다녀간 칸예 아내, 때아닌 고통호소
최근 한국을 다녀간 미국의 힙합 뮤지션인 칸예 웨스트(47)의 아내 비앙카 센소리(29)가 남편의 그릴즈(치아 액세서리)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인터치위클리는 비앙카가 남편 칸예 웨스트의 '그릴즈(grillz)' 때문에 힘겨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릴즈는 다이아몬드, 금 등의 보석으로 장식한 치아 액세서리로 탈부착이 가능하다. 칸예의 경우 그릴즈를 티타늄을 소재로 제작했다.비앙카는
"여자 두 명이 떡볶이 먹다가…" 잠실야구장 '인분 사건' 해프닝
최근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된 '잠실 야구장 관중석 인분 사건'이 근거 없는 낭설이었다는 목격자 증언이 이어졌다. 앞서 지난 17일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펼쳐진 서울 잠실 야구장 관중석에선 사람 대변이 발견됐다는 주장이 확산했다. 분비물로 보이는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되면서 소문의 파급력은 더욱 커졌다. 이날 엑스(X·옛 트위터) 이용자 A씨가 "잠실 야구장 테이블 앞에 누군가가
손 잡고 엉덩이 토닥토닥…시아버지 과도한 스킨십에 며느리 난감
시아버지의 선 넘는 스킨십으로 인해 불편하다는 며느리의 하소연에 누리꾼이 반응하고 있다.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아버지의 스킨십이 불편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지난 6월에 결혼해 첫 명절을 지냈다는 글쓴이 A씨는 "상견례 잡기 전에 (시댁에) 한 번 방문해서 뵙고, 상견례 때도 '너무 예쁘다' '참하다' 입 마르도록 칭찬해 주셔서 부모님도 좋아하시고 참 감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댁은
홍대입구서 여성 비명 지르자…20대 남성들 우르르 몰려오더니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지나가던 여성들을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피해 여성이 비명을 지르자 즉각 도주했지만 비명을 듣고 달려온 젊은 남성들에 의해 제압당했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및 폭행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5시40분쯤 서울 지하철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지나가는 여성들을 휴대
싼 맛에 쓰다가 망하게 생겼다…세계 시장 뒤흔드는 '차이나 덤핑'
‘차이나 덤핑(China Dumping)’은 중국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과잉 생산한 제품을 헐값에 팔아버리는 수출전략을 일컫는다. '덤핑'이란 이해득실을 무시하고 싼 가격에 상품을 파는 일이다. 국제무역에서는 해외 국가에 국내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상품을 수출하는 전략을 말한다. 재고떨이 수준의 중국발 초저가 공세는 한국을 포함한 세계 경제의 질서를 왜곡하는 ‘차이나 쇼크’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차이나 덤핑은 다양한
"매년 30억 받아요"…대표님 목숨 지키는 이 회사
편집자주초고령화와 초저출산, 여기에 인공지능(AI)시대를 맞아 직업의 세계에도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직장인생의 새로운 도전, 또는 인생 2막에 길을 열어주는 새로운 직업 '뉴 잡스(New Jobs)'의 세계를 알려드립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연간 개인 경호 비용은 약 31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훈련받은 20명의 전문 보디가드가 매일 같이 그를 둘러싸고 있으며, 마치 미니 '비밀경호국(Secret Service)
발가벗고 씻는 모습 홍보용으로 올린 목욕탕…업체 측 "우리가 올린 것 아냐"
인천의 한 대중목욕탕이 나체 상태의 손님들을 촬영하고 이를 인터넷에 올려 논란에 휩싸였다. JTBC '사건반장'은 지난 19일 인천에 위치한 대중목욕탕을 찾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하다 남탕 내부를 촬영해 올린 업체를 발견했다는 제보자 A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해당 목욕탕은 나체 상태의 남성이 탕에 들어가 있는 사진과 의자에 앉아 씻고 있는 남성 손님의 사진, 발가벗은 손님이 찍힌 탈의실 사진 등을 포털사
남의 집 창문에 실외기 설치한 이웃…"어린 여자라고 만만하게 보나 봐요"
아랫집 창문 앞에 몰래 실외기를 설치한 윗집 이웃의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남의 집 창문 앞에 실외기 설치 가능한 건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현재 자취 중인 대학생이라고 밝힌 글쓴이 A씨는 "추석에 (고향) 내려갔다가 올라왔는데 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더라"라며 "냉장고가 고장 났나 했더니 창문 앞에 처음 보는 실외기가 달려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
대한축구협회장 4선 도전하는 정몽규…곳곳서 퇴진 압박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출을 앞두고 정몽규 회장에 대한 퇴진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제52대, 제53대, 제54대 축구협회장을 역임해 온 정 회장이 내년에도 협회를 이끌게 되면 4번째 연임에 성공하는 셈이다. 그러나 축구 팬들은 물론 정치권에서도 정 회장의 4선 도전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최근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까지 나서서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라"고 압박했다. 20일 유 장관은
스타벅스에 등장한 '떡볶이·튀김'…"먹어도 된다고?"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 매장 안에서 떡볶이, 튀김 세트를 가져와 먹은 손님이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타벅스 떡볶이 진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카페 매장에서 아이와 부모로 추정되는 손님들이 떡볶이, 튀김을 그릇째 포장해 와 먹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을 올린 A씨는 “여기 스타벅스다, 내 눈을 의심했다”며 “(손님들이) 한참 맛있게 먹고 있는데 직원이 찾아와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