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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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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테슬라 로보택시 수혜 기대' 퓨런티어, 7.60%↑

'테슬라 로보택시 수혜 기대' 퓨런티어, 7.60%↑

자율주행차 센싱 카메라 공정장비 생산 업체인 퓨런티어의 주가가 주요 고객사인 테슬라의 수요 회복 전망과 함께 상승세다. 20일 오전 11시 기준 퓨런티어는 전 거래일보다 1600원(7.60%) 오른 2만2650원에 거래됐다. 이날 메리츠증권은 퓨런티어에 대해 "내년부터 테슬라 저가형 모델2와 모델Y 페이스리프트 출시, 사이버트럭 양산 확대에 더해 AI5로 하드웨어가 업데이트된다는 점에 주목한다.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하반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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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준의 빅컷 이후 증시는…"경기침체 오는지 보라"

美 연준의 빅컷 이후 증시는…"경기침체 오는지 보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빅컷'(기준금리 0.5%포인트 인하)에 나서자 시장에서는 경기 침체 우려가 재점화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향후 실제 경기 침체 발생 여부가 주식의 수익률을 결정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0.21% 오른 2580.80을 기록했다. 장중에는 2550선까지 후퇴하는 등 변동성을 보이다 외국인이 1조원 넘게 팔아치우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Fed가 4년 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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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 '팔자'에 2600선 붕괴…삼성전자 하락 마감

코스피, 외인 '팔자'에 2600선 붕괴…삼성전자 하락 마감

코스피는 20일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2600선을 못 지키고 다시 무너졌다. 장 초반 반도체 저가 매수 심리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세를 보였으나, 삼성전자만 하락세로 돌아섰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0.49%(12.57포인트) 상승한 2593.37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0.89%(23.03포인트) 오른 2603.83에 출발했으나, 외국인이 '팔자'세로 돌아서며 결국 2600선 아래로 떨어졌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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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신재생에너지 '훈풍' DGP 상한가↑

신재생에너지 '훈풍' DGP 상한가↑

풍력 및 신재생에너지 개발기업 DGP가 상한가다. DGP는 20일 오전 10시 10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300원(29.97%) 오른 1301원에 거래됐다. 미국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친환경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신재생에너지 주에 훈풍이 불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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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 미국 생물보안법 시행 기대 '귀한몸'

바이넥스, 미국 생물보안법 시행 기대 '귀한몸'

미국 정부의 생물보안법 시행 기대감에 바이넥스가 연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바이넥스 주가는 올해 들어 202% 상승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가 15% 하락한 것을 고려하면 시장 대비 수익률은 217%포인트(P)에 달한다. 이달 들어 외국인과 국내 기관투자가가 앞다퉈 바이넥스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7억원, 137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바이넥스는 케미컬 의약품 생산ㆍ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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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법적 대응 시작…영풍정밀, MBK·영풍 배임혐의 고소

고려아연 법적 대응 시작…영풍정밀, MBK·영풍 배임혐의 고소

영풍과 MBK파트너스의 공개매수 대상이 된 영풍정밀이 두 회사 경영진을 배임 등 혐의로 고소했다. 영풍정밀은 20일 영풍의 장형진 고문과 사외이사 3인 그리고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에 대해 배임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영풍정밀은 MBK파트너스와 영풍이 고려아연과 함께 당사에 대해서도 공개매수에 나서자 이를 적대적 인수합병(M&A)으로 규정하고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힌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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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펄어비스, 적자 폭 확대 전망에 약세

펄어비스, 적자 폭 확대 전망에 약세

펄어비스의 주가가 약세다. 3분기 실적에서 적자 폭이 커질 것이란 우려가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20일 오후 1시47분 펄어비스는 전일 대비 4.38% 하락한 3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펄어비스의 3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하며 "기존 게임의 매출 하향이 불가피하고 게임스컴 출품에 따른 마케팅 비용이 증가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4분기에도 지스타게임쇼 참여 등 붉은사막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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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경영권 분쟁…'해외자본 대리전' 번질까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해외자본 대리전' 번질까

고려아연과 MBK파트너스·영풍 간 경영권 분쟁이 해외 자본을 둘러싼 대리전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MBK파트너스가 2조원대 자금을 들여 공개매수에 나서자 이에 맞서 고려아연은 국내는 물론 해외 우군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MBK파트너스에 '중국계 자본' 논란이 제기된 상황에서 또다른 해외 자본이 분쟁에 뛰어들 가능성이 제기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을 비롯한 최씨 일가는 해외 주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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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엔비티, B2C 강화에 B2B 신규 매체 증가로 성장 기대…"턴어라운드 가능성 ↑"

엔비티, B2C 강화에 B2B 신규 매체 증가로 성장 기대…"턴어라운드 가능성 ↑"

엔비티가 상승세다.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 강화에 기업간거래(B2B) 매체 증가 등으로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엔비티는 20일 오전 10시5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55원(1.62%) 오른 3450원에 거래됐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엔비티는 올해 상반기까지도 기업간거래(B2B)에 영업력을 집중했지만 5~6월부터 종료된 서비스(메타서울) 운영 인력을 B2C(캐시슬라이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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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조달 어려워진 '석유화학·건설', 매출채권 활용해 유동성 확보

자금 조달 어려워진 '석유화학·건설', 매출채권 활용해 유동성 확보

석유화학과 건설 기업들이 실적 악화와 부실로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면서 매출채권을 활용해 단기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 디엘케미칼과 디엘건설, 롯데케미칼과 롯데건설 등이 매출채권을 활용해 운전자금 부담을 덜었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디엘케미칼은 매출채권 유동화로 530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여천NCC에 지급하기로 한 원자재 매입 대금(매입채무) 결제를 미루면서 1개월 만기의 약속어음을 발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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