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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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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도 냄새도 다 역겨워"…한국 다녀간 칸예 아내, 때아닌 고통호소

"생김새도 냄새도 다 역겨워"…한국 다녀간 칸예 아내, 때아닌 고통호소

최근 한국을 다녀간 미국의 힙합 뮤지션인 칸예 웨스트(47)의 아내 비앙카 센소리(29)가 남편의 그릴즈(치아 액세서리)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인터치위클리는 비앙카가 남편 칸예 웨스트의 '그릴즈(grillz)' 때문에 힘겨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릴즈는 다이아몬드, 금 등의 보석으로 장식한 치아 액세서리로 탈부착이 가능하다. 칸예의 경우 그릴즈를 티타늄을 소재로 제작했다.비앙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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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맛에 쓰다가 망하게 생겼다…세계 시장 뒤흔드는 '차이나 덤핑'[뉴스속 용어]

싼 맛에 쓰다가 망하게 생겼다…세계 시장 뒤흔드는 '차이나 덤핑'

‘차이나 덤핑(China Dumping)’은 중국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과잉 생산한 제품을 헐값에 팔아버리는 수출전략을 일컫는다. '덤핑'이란 이해득실을 무시하고 싼 가격에 상품을 파는 일이다. 국제무역에서는 해외 국가에 국내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상품을 수출하는 전략을 말한다. 재고떨이 수준의 중국발 초저가 공세는 한국을 포함한 세계 경제의 질서를 왜곡하는 ‘차이나 쇼크’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차이나 덤핑은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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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0억 받아요"…대표님 목숨 지키는 이 회사 [뉴 잡스]

"매년 30억 받아요"…대표님 목숨 지키는 이 회사

편집자주초고령화와 초저출산, 여기에 인공지능(AI)시대를 맞아 직업의 세계에도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직장인생의 새로운 도전, 또는 인생 2막에 길을 열어주는 새로운 직업 '뉴 잡스(New Jobs)'의 세계를 알려드립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연간 개인 경호 비용은 약 31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훈련받은 20명의 전문 보디가드가 매일 같이 그를 둘러싸고 있으며, 마치 미니 '비밀경호국(Secret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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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는 소문이 있다" 질문에…레이디 가가, 매번 입꾹한 이유

"남자라는 소문이 있다" 질문에…레이디 가가, 매번 입꾹한 이유

미국 팝스타이자 배우인 레이디 가가가 자신을 둘러싼 이른바 '남자설'에 무대응으로 일관해 왔던 이유를 털어놨다. 19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 등에 따르면, 가가는 최근 넷플릭스에 공개된 '왓츠 넥스트? 더 퓨처 위드 빌 게이츠(What's Next? The Future with Bill Gates)'에서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가가는 게이츠 창업자에게 "제가 20대 초반이었을 때 남자라는 루머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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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배웠나…미국서 환전소 천장 뚫고 2억 털어간 2인조

어디서 배웠나…미국서 환전소 천장 뚫고 2억 털어간 2인조

미국에서 건물 천장을 뚫고 들어온 도둑들이 순식간에 현금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19일(현지시간) NBC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8시 17분께 남부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한 수표 교환 환전소에 2인조 도둑이 들이닥쳤다. 이들은 이른 아침 직원들이 영업 준비를 하는 시간대를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상황이 담긴 당시 폐쇄회로(CCTV)를 보면 천장에서 흰색 파편이 우수수 쏟아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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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을 잃었다"…전자발찌 차고 TV쇼 나온 '800억 가짜 상속녀'

"할 말을 잃었다"…전자발찌 차고 TV쇼 나온 '800억 가짜 상속녀'

유럽 출신의 부유한 상속녀인 것처럼 행세해 뉴욕 사교계를 감쪽같이 속인 러시아계 독일인 애나 델비(본명 안나 소로킨)가 반짝이는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미국의 인기 TV쇼에 등장해 화제다. 1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AP통신 등 외신은 소로킨이 전날 공개된 ABC의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33 1화의 마지막 출연자로 무대 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소로킨은 이날 의상과 맞춘 청색·보라색 커버로 덧씌우고 반짝이는 비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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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50홈런·50도루' MLB 새 역사

오타니, '50홈런·50도루' MLB 새 역사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마침내 '50홈런·50도루'의 대기록을 세웠다. 오타니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방문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7회 초 공격까지 홈런 2개와 도루 2개를 포함해 5타수 5안타 7타점 맹활약을 펼치며 50홈런·50도루 대기록을 작성했다. 오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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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돈 계산은 서툴다"

셰플러 "돈 계산은 서툴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자신의 수입을 나중에 신문 기사를 보고 알았다고 털어놨다. 미국 골프 먼슬리는 18일(현지시간) "셰플러가 최근 팟캐스트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다. ‘신문 기사에 내가 얼마를 벌었는지 났더라. 아마 (기사 내용이) 맞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자신의 상금 수입이 정확하게 얼마인지 몰랐다고 시인했고, 캐디인 테드 스콧에게 얼마를 줬는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스콧은 일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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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막바지 가상화폐 업계 표심 잡는 해리스…“친화정책 개발 중”

대선 막바지 가상화폐 업계 표심 잡는 해리스…“친화정책 개발 중”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가상화폐 산업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업계 관계자와 함께 친화적인 정책을 개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가상화폐 업계 내에서는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세가 강했는데, 대선 40여일을 앞두고 해리스 부통령이 표심을 얻기 위해 구애하고 있는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19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스카이브릿지 캐피털의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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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띄운 이스라엘, 헤즈볼라 공습...전면전 우려 커졌다

전투기 띄운 이스라엘, 헤즈볼라 공습...전면전 우려 커졌다

이스라엘이 19일(현지시간)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대규모 공습을 개시했다. 헤즈볼라 역시 최근 발생한 무선호출기(삐삐)·무전기 동시다발 폭발 사건의 배후로 이스라엘을 지목, 보복을 선언하면서 전면전 우려가 점점 커지는 모습이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레바논 남부에서 헤즈볼라 소유의 로켓 발사대 최소 100개, 테러 인프라, 무기저장고 등을 공습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습은 요아브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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