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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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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0억 받아요"…대표님 목숨 지키는 이 회사 [뉴 잡스]

"매년 30억 받아요"…대표님 목숨 지키는 이 회사

편집자주초고령화와 초저출산, 여기에 인공지능(AI)시대를 맞아 직업의 세계에도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직장인생의 새로운 도전, 또는 인생 2막에 길을 열어주는 새로운 직업 '뉴 잡스(New Jobs)'의 세계를 알려드립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연간 개인 경호 비용은 약 31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훈련받은 20명의 전문 보디가드가 매일 같이 그를 둘러싸고 있으며, 마치 미니 '비밀경호국(Secret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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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3GO]크리스탈 밸리 ‘단풍 명품 코스’

크리스탈 밸리 ‘단풍 명품 코스’

골프 문화가 서서히 바뀌고 있다. 개인 취미에서 가족 레저로 변하고 있는 시점이다. 골프는 이제 골퍼만의 즐거움이 아닌 가족과 함께하는 스포츠다. 이런 변화로 골프장만 좋다고 베스트가 아니다. 필드 컨디션에 먹거리와 볼거리가 있어야 한다. 골프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필드 3GO’ 골프장을 소개한다. 이번엔 경기도 가평군 상면에 위치한 크리스탈 밸리 컨트리클럽이다. ◆즐기GO= 크리스탈 밸리는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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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채 일제히 반등 마감…"연말까지 국고 10년물 2.9~3.2% 예상"

국고채 일제히 반등 마감…"연말까지 국고 10년물 2.9~3.2% 예상"

국고채 금리가 미국의 '빅컷(기준금리 0.5%포인트 인하)'에도 19일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와서다. 일각에서는 한국의 기준금리 예상 수준(3.0~3.25%)에 비해 국고 10년물 3.0% 이하는 너무 낮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2.1bp(1bp=0.01%포인트) 오른 연 2.843%에 마감했다. 10년물 금리는 연 2.979%로 5.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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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시각]영끌은 어떻게 경제를 망가뜨리나

영끌은 어떻게 경제를 망가뜨리나

미국이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하하면서 한국은 언제쯤 금리를 내릴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커진다. 한국은행이 다음달에는 기준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팽창하는 가계부채로 인하시점이 지연될 것이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정부는 내수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하루라도 빨리 내리길 원하지만 한은이 가계부채를 걱정하는 것은 타당하다. 올해 1분기 기준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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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도 못 갚는 기업 대출 151조원 넘어…대출규모 급증"

"빚도 못 갚는 기업 대출 151조원 넘어…대출규모 급증"

돈 벌어도 이자도 못 갚는 '한계기업'에 시중은행이 대출해준 금액이 15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20일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151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2년 130조5000억원에 비해 커진 것이다. 업체 수는 2022년 9만8177개사에서 지난해 8만8081사로 줄었다. 한계 기업 숫자는 줄었지만 대출액은 커진 것이다. 이 같은 대출 규모는 전체 대출금액의 32.8%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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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은행 대출 연체율 0.47%…한 달 만에 상승

7월 은행 대출 연체율 0.47%…한 달 만에 상승

6월 소폭 하락했던 은행 대출 연체율이 7월 다시 상승 전환했다. 가계·기업 대출 연체율 모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원화 대출 연체율은 0.47%로 전월(0.42%) 대비 0.05%포인트 상승했다. 국내은행 연체율은 지난 6월 석 달 만에 하락했다가 이번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7월 중 신규 연체 발생액은 2조7000억원으로 전월(2조3000억원) 대비 4000억원 증가했다. 반면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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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ext]4분기엔 전기요금 오르나…관건은 '늦더위'

4분기엔 전기요금 오르나…관건은 '늦더위'

정부가 올해 4분기를 앞두고 전기요금 인상 시기와 폭에 대해 막판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정부도 한국전력공사의 재무상황 등을 고려할 때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아직 늦더위로 인한 냉방 수요가 많아 조심스러운 모습이다. 결국 '늦더위가 언제까지 지속되느냐'가 전기요금 인상 시기를 결정할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20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력업계 등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는 오는 23일 4분기 연료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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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가상자산위원회 인선 막바지…금융당국 물밑 준비

9월 가상자산위원회 인선 막바지…금융당국 물밑 준비

금융당국이 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등 민감한 가상자산 현안에 대한 논의를 담당할 가상자산위원회 막바지 준비로 분주하다. 초대 위원회 구성에도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당국 내부서는 민간 전문가 명단 공개를 두고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금융당국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금융위는 가상자산위원회 위원 구성을 마치고 출범 막바지 준비 중이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이달 초 기자간담회에서 9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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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카드론 42조..."한달 만에 6000억 늘어"

'역대 최대' 카드론 42조..."한달 만에 6000억 늘어"

카드론 잔액이 42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매달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다. 2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카드사(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카드)의 8월 말 기준 카드론 잔액은 41조831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대였던 7월 말 기준(41조2266억원)보다 약 6000억원 늘어난 수준이다. 카드론 잔액은 1월에 전월 대비 4507억원 증가한 데 이어 2월 2000억원, 3월 78억원, 4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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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컷에 코픽스도 '뚝'…둔화한 가계대출 다시 불어나나

빅컷에 코픽스도 '뚝'…둔화한 가계대출 다시 불어나나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치솟던 가계대출의 상승세가 9월 들어 다소 둔화한 가운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빅컷(기준금리 0.50%포인트 인하)'과 이에 따른 시장금리 하락의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융권에선 현 시장금리에 이미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먼저 반영된 만큼 대출금리가 바로 내려가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다만 부동산 등 자산시장과 관련한 투자심리에는 이런 흐름이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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