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올해 문 닫은 가맹점 '제로'…평균매출 7.8억
올해 1분기 기준 폐점률 0.0%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 close 증권정보 339770 KOSPI 현재가 4,205 전일대비 20 등락률 -0.47% 거래량 56,427 전일가 4,225 2026.05.18 10:32 기준 관련기사 “월드컵엔 치킨”…교촌에프앤비, 2분기 기대되는 이유[클릭e종목] 교촌에프앤비, 1Q 매출 1234억원…전년比 1% 감소 "교촌치킨 데일리 메뉴 세트당 5000원 무제한 할인" 는 "지난해 가맹점 평균 매출액이 7억8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1분기 기준 폐점률은 0.0%였다. 이는 업계 평균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현황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외식업종 가맹점 평균 매출액은 3억5100만원, 치킨 업종 평균은 3억2800만원이다. 치킨 프랜차이즈 상위 5개 브랜드 평균 매출액도 5억8400만원 수준이다.
교촌의 폐점률은 올 1분기 기준 0.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기재된 폐점률 0.6%보다도 낮아진 수준이다. 정보공개서 기준으로는 2022년 0.2%, 2023년 0.7%, 2024년 2.1%를 기록했다. 2024년에는 테마파크와 리조트 등 특수매장 20곳의 계약기간 만료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상승했으나, 이를 제외하면 지속해서 0%대 폐점률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치킨 업종 평균 폐점률 12.0%, 외식업종 전체 평균 폐점률 15.8%와 비교해도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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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높은 가맹점 매출액과 낮은 폐점률은 가맹점 운영 안정성과 수익성 제고에 집중해온 결과"라며 "2028년까지 매장당 연 매출 8억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가맹점 경쟁력 제고와 브랜드 가치 확대를 위한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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