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24.5억·상여 34억 수령

정용진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35,000 2026.05.18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클릭 e종목]"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2주마다 배송…신세계百, 프리미엄 쌀 정기구독 서비스 신세계百, 여름 쇼핑 수요 잡는다…최대 50% 시즌오프·할인 그룹 회장이 지난해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102,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18,700 2026.05.18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이마트, 신세계건설 5000억 수혈…"재무구조 개선" 이마트, 호주산 소고기·양고기 최대 50% 할인 정용진號 본업 강화 통했다…이마트, 14년만에 1분기 최대 영업익 에서 보수로 58억5000만원을 받았다.


18일 이마트가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해 급여 24억4500만원과 상여 34억5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전년 보수액인 36억900만원과 비교해 62.1%(22억4100만원) 증가한 것이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신세계그룹 제공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신세계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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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한채양 대표는 급여 10억3200만원, 상여 4억8000만원 등 총 15억1200만원을 수령했다. 여기에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200주가 별도로 부여됐으며 실제 지급액은 향후 주가에 따라 확정된다. 임영록 경영전략실장은 급여 7억6400만원과 상여 8억4100만원 등 16억5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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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측은 정 회장에 대한 상여 지급과 관련해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도 전년 대비 뚜렷한 실적개선과 사업혁신, 중장기 성장동력 발굴 등 경영성과를 달성한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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