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마다 배송…신세계百, 프리미엄 쌀 정기구독 서비스
'발효:곳간', 양곡 정기구독 서비스 론칭
비욘드신세계·SSG닷컴서 신청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535,000 전일대비 52,500 등락률 +10.88% 거래량 144,664 전일가 482,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신세계百, 여름 쇼핑 수요 잡는다…최대 50% 시즌오프·할인 "땡큐 BTS"…'외국인 특수' 백화점 3社3色 전략 백화점은 프리미엄 쌀의 정기구독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 말부터 '양곡 온라인 정기구독 서비스'를 시작한 신세계 한식연구소 브랜드 '발효:곳간'을 통해 이용자들은 프리미엄 쌀 '옥로'를 2주마다 집 앞까지 배송받을 수 있다. 옥로는 국산 품종인 삼광, 백진주, 여리향을 조합해 만든 쌀로, 씹는 맛이 좋고 구수한 향과 찰기가 조화로운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발효:곳간에서는 온라인에서 4가지 선별조합미를 경험할 수 있는 맛보기 상품, 4종 혼합 구독상품, 옥로의 1개월·3개월 정기구독 상품을 선보인다. 가구 수에 맞춰 용량을 구분해 2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과 3~4인 가구용, 대용량까지 만나볼 수 있다. 기존 450g~1㎏의 소용량 구성 외 4㎏, 10㎏의 대용량도 신규 개발했다. 10㎏ 상품은 정기구독 전용이다.
발효:곳간에서는 온라인에서 4가지 선별조합미를 경험할 수 있는 맛보기 상품, 4종 혼합 구독상품, 옥로의 1개월·3개월 정기구독 상품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최대 23%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정기구독과 다양한 양곡 상품들은 신세계백화점 e커머스 플랫폼 비욘드신세계와 SSG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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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정 신세계백화점 한식연구소 소장(상무)은 "프리미엄 쌀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발효:곳간의 정기구독 서비스가 고객들의 일상 식탁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통 방식을 보존하면서도 품격 있는 한식을 추구하는 발효:곳간의 철학으로 한국 식품 장인의 고품질 식료품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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