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신진디자이너 브랜드 유치
리뉴얼 오픈 기념 브랜드별 할인
구매 사은품 등 쇼핑 혜택도 마련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6,000 등락률 +1.12% 거래량 152,256 전일가 53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2주마다 배송…신세계百, 프리미엄 쌀 정기구독 서비스 [클릭 e종목]"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신세계百, 여름 쇼핑 수요 잡는다…최대 50% 시즌오프·할인 백화점은 29일 강남점 신관 7층 남성전문관과 본점 '디 에스테이트' 4층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관이 부분 리뉴얼(개보수)을 마치고 고객맞이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4층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관 잉크 매장. 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 본점 4층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관 잉크 매장. 신세계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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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점과 본점 모두 고객 쇼핑 환경을 개선하고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우선 강남점 신관 7층 남성층은 에스컬레이터를 중심으로 조성된 아일랜드 매장에 '아워셀브스' '러프사이드'를 유치했다. 두 브랜드의 대표 아이템들은 모두 출시되자마자 품절되는 것으로 유명하며, 마니아층 사이에서는 눈에 보이면 구매해야 하는 '머스트 바이' 아이템으로도 알려졌다. 나나미카와 본투윈의 팝업스토어도 만나볼 수 있다.

본점 디 에스테이트 4층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관은 지난 4월 1구역, 6월 2구역을 순차적으로 선보인 데 이어 마지막 구역을 오픈한다. 이곳에는 '가니'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잉크'의 수도권 첫 번째 단독 매장 등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메종키츠네, 엔폴드, 꼼데가르송 포켓, 비비안웨스트우드, 타임, 마인, 구호 등도 최신 인테리어를 적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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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을 기념해 브랜드별 쇼핑 혜택도 제공한다. 선현우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은 "신세계백화점의 강남점과 본점이 트렌디한 브랜드 유치와 신규 인테리어를 통해 다시 한번 변신했다"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해 고객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을 선사하고 대체할 수 없는 오프라인 쇼핑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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