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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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종전안을 신속히 내놓으라고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이란에 주어진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며 "서둘러 움직이는 게 좋을 것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빨리'.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란)에게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간이 제일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란 전쟁은 지난 2월28일 시작한 이후 12주째 이어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 포기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목표로 이란과 협상에 나서고 있지만, 합의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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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군사작전 개시 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곧 끝날 것이라고 밝혔으나, 실제 전쟁이 길어지면서 여론이 악화하고 있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기자가 작성하고 AI가 부분 보조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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