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1억원 후원
2012년부터 매년 '나라사랑 보금자리' 지원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226,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46,000 2026.05.18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KB국민은행, 효성에프엠에스와 소상공인 포용금융 실천 업무협약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육군본부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참전용사의 복지와 예우 증진을 위해 육군본부를 중심으로 민·관·군이 함께 추진하고 있다. 효성은 2012년부터 매년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을 후원중이다.
효성이 10일 용산 로카우스를 찾아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과 신은봉 육군 인사사령관(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 제공=효성)
후원금은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6·25 및 월남전 참전용사의 주택을 신축 및 보수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또한 주택이 없는 참전용사 중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의 임대주택 임대료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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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그동안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분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 지난 5월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임직원들이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묘역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함께 국가유공자의 봄나들이를 지원하고, 중앙보훈병원에 입원해 있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콘서트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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