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스파클링 음료 재단장
국내산 유자 과즙과 비타민C 함유

웅진식품은 유자 음료 '내사랑 유자C'에 탄산감을 더한 신제품 '내사랑 유자C 스파클링'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내사랑 유자C'는 2003년 출시 이후 겨울철 온장 음료와 여름철 과즙 음료로 꾸준한 인기를 끌어온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유자의 상큼한 풍미에 청량한 탄산감을 더해 여름 시즌용 음료로 선보였다.

웅진식품 제공.

웅진식품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신제품에는 국내산 유자 과즙이 사용됐다. 한 병당 비타민C 100㎎을 담아 하루 권장량을 충족하도록 했다. 제로 슈가·제로 칼로리 제품으로 부담을 줄인 점도 특징이다.

AD

웅진식품 관계자는 "깔끔한 탄산감과 산뜻한 유자 향을 앞세워 일상 속 기분 전환용 음료 수요를 공략할 계획"이라며 "단독 음용뿐 아니라 칵테일·하이볼 베이스 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