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뽑는다” 기아, 서비스 상담원 경진대회 개최
42개국 45명 상담원들 실력 겨뤄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경기 용인 기아 오산 정비 교육센터에서 ‘2023 전세계 서비스 상담원 경진대회’를 마쳤다.
이 대회는 최우수 서비스 상담원 발굴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2011년부터 격년으로 진행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재개돼 올해 6회째다. 42개 국가에서 진행된 예선대회에서 입상한 45명의 서비스 상담원이 참가했다.
한국에서 진행된 본선 대회는 서비스 상담원의 역할 강화를 위한 고객 응대 프로세스 지식을 평가하는 필기시험과 고객 응대 사례에 대한 개선점을 찾아내고 현장 대응 능력을 평가하는 실기시험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금상(1명), 은상(2명), 동상(3명), 우수상(2명) 등 총 8명의 입상자를 선정하고 상금과 트로피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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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최고득점으로 금상을 수상한 칠레의 예니 포블레테 부스타만테씨는 “세계 우수한 서비스 상담원이 한자리에 모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기아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브랜드를 알리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기아 관계자는 “기아의 역량 있는 우수 서비스 상담원들이 현업에 돌아가서도 고객 최접점에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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