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쉘 플래그십 스토어,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 오픈
서울 잠실, 부산에 이은 3번째 매장
롯데백화점은 18일 김포공항점에 마이쉘 플래그십 스토어 3호점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마이쉘은 글로벌 핸드백 브랜드 '사만사타바사'와 롯데쇼핑의 합작법인 '한국에스티엘㈜'이 2021년 런칭한 브랜드다.
김포공항점은 잠실 월드몰(1호점)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2호점)에 이은 마이쉘의 3번째 매장이다.
3호점에선 리젠 원사(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소재)를 사용한 마이쉘의 시그니쳐 컬렉션인 니트백을 비롯해 키세스백, 위티백 등 인기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3호점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에게 에코백과 양말 등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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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엽 한국에스티엘㈜ 대표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과 친환경 캠페인 등을 통해 소비자와 공감하는 브랜드로서 패션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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