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폭염 대비 여름 침구류 편성 확대
헬렌스타인·노드릭슬립·까사리빙 등 선봬
CJ온스타일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여름 침구류 편성을 확대했다고 4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5월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침구 방송 편성 횟수를 전년보다 약 120% 늘렸다. 특히 냉감 기능성 소재를 활용한 패드, 이불 등 쿨링 침구류가 많았다.
호텔식 침구 브랜드인 헬렌스타인은 구스가 겨울 상품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여름 전용 이불을 선보였다. CJ온스타일이 오는 14일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쿨구스 컴포터는 폴란드 구스 다운의 기능성은 살리면서도 겉감은 자연 친화 소재 뱀부 모달 섬유를 적용해 시원함을 더했다. CJ온스타일은 정상가 대비 최대 반값 할인을 진행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헬렌스타인 다운필 베개를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오는 14일까지 CJ온스타일 앱에서 헬렌스타인 검색 시 베개, 토퍼, 스프레드 등 브랜드 제품을 한정수량 최대 52% 할인가에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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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덴마크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노드릭슬립과 리빙 브랜드 까사리빙 등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올해 여름도 무더울 것으로 전망되면서 고밀도 수면을 도와주는 제품에 대한 고객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여름 시즌을 겨냥해 CJ온스타일이 제안하는 차별화된 침구를 쇼핑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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