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현대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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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제네시스 G80 전동화모델이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가 진행한 충돌평가에서 가장 높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받았다고 회사가 21일 밝혔다.


이번에 TSP+를 받으면서 제네시스는 다섯 개 전 차종이 TSP+ 등급을 받았다.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미국 시장에 출시된 차량의 충돌 안전 성능 등을 따져 결과를 발표한다.

TSP+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6개 충돌 안전 항목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훌륭함’ 등급을 받아야 한다. 또 전방 충돌방지시스템 테스트에서 ‘우수함’ 이상을, 전체 트림 전조등 평가에서 ‘양호함’ 이상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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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0 전동화 모델은 6개 충돌 안전 항목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전방 충돌방지시스템 평가에서도 가장 높은 탁월함을 받았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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