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과의 협업 상품

제일맛집떡만둣국.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제일맛집떡만둣국. (사진제공=세븐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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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국물 도시락 2탄 ‘제일맛집떡만둣국’을 출시하며 자체 국물 간편식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제일맛집떡만둣국은 CJ제일제당의 왕교자, 김치왕교자, 물만두에 진한 사골육수를 사용해 깊은 국물 맛을 구현했다. 떡국과 어울리는 계란지단, 다진고기, 김, 파 등의 고명을 함께 담아 가정에서 먹는 떡만둣국의 풍미를 그대로 살렸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상품 출시와 새해맞이 이벤트로 증정행사도 진행한다. 다음달 1일부터 8일까지 제일맛집떡만둣국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CJ비비고썰은김치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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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최근 국물 도시락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등 편의점 도시락의 틀이 점차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 정찬식 외에 취식이 간편하고 용이한 국물, 덮밥 등 간편식을 확대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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