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박재현 수자원공사 사장, 임기 3개월 남기고 사의 표명

최종수정 2022.11.28 18:06 기사입력 2022.11.28 18:06

사유 '일신상의 이유'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사진=아시아경제DB]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한예주 기자]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임기를 3개월여 남기고 사의를 표명했다.


28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박재현 사장은 지난 25일 소속 기관인 환경부에 공식적인 사의를 전달했다. 사유는 '일신상의 이유'며 사표는 최종 결재를 기다리고 있다.

박 사장은 서울대에서 토목공학(수공학) 박사 학위를 받은 수자원 전문가로, 인제대 교수 시절 문재인 정부 4대강 조사·평가단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금산·영산강 보 해체를 위한 활동을 해왔다.


그는 2020년 2월 말 15대 수자원공사 사장으로 임명됐으며, 임기는 2023년 2월27일까지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슈 PICK

  • 조민 "검찰·언론 지난 4년 저희 가족에 가혹했다" "저 결혼 시켜주면 1억원 지급" 25억男 수상한 전단지 '거인병 투병' 여자 농구선수 김영희 별세…향년 60세

    #국내이슈

  • "월급 적고 친구도 못 만나"…연봉 2억 美의원의 불평 성인 인구 2%가 수감된 나라…여의도 절반크기 감옥 지었다 나폴리 역사적 식당 자리에 '백종원 백반집'이…K푸드 도전장?

    #해외이슈

  • 청보호 선실서 실종자 1명 숨진 채 발견 조국, ‘자녀 입시비리’ 등 혐의 1심서 징역 2년 실형(종합) [포토PICK] 안철수의 '손가락 활용법'

    #포토PICK

  • 현대차 미래공장 원형은 한국 아닌 싱가포르에 [타볼레오]일자 눈썹·넓어진 실내…소형이라뇨? 르노코리아, 2인승 LPG QM6 'QUEST' 출시 예고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노인 지하철 무임승차에 주목받는 'PSO' [뉴스속 용어]인공위성 시대에 '정찰풍선'이 웬일? [뉴스속 용어]대중교통 요금인상에 부각된 '1만원 교통패스'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