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7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은행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의원들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7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은행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의원들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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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18일 국회에서 국회사무처와 경제교육 및 인사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은과 국회사무처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국회의원, 국회 직원들의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최고위 과정 등 다양한 연수 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 이외에 상호 직원 파견 등 인적 교류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은과 국회사무처는 다음달 3일부터 국회의원, 국장급 이상 국회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국회 최고위 경제금융 과정을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 과정에는 한은 부총재보와 관련 국장이 강사로 참여하며, 마지막 강의는 이창용 한은 총재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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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은 "국회, 지자체, 국제기구 등과의 협력 강화와 정책서비스 확대를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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