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K 인권상 후보 추천 공모, 다음달 11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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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세계인권선언일(12월10일)을 앞두고 36회 NCCK 인권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1987년 제정된 NCCK 인권상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인권상이다.


추천 대상은 사회의 인권증진과 민주발전에 기여한 개인 혹은 단체다. 다음 달 11일까지 전자메일과 우편으로 신청받는다.

NCCK 관계자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모든 이들의 존엄과 인권이 바로 서는 세상을 위해 각 현장에서 헌신하는 개인 혹은 단체를 추천해 달라”며 “사회의 다양한 곳곳에서 인간의 존엄과 권리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모든 분께 깊은 존경심을 담아 미력하나마 지지와 격려를 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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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수상자(단체)로는 ‘박종철 물고문 사건 진상규명’에 기여한 오연상 님(1987년 수상), 평등사회 구현에 헌신해온 차별금지법제정연대(2021년 수상) 등이 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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