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도서 영상 콘텐츠 사업 시작한다…첫 주자는 ‘트렌드 코리아 2023’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교보문고가 인기도서의 핵심 내용을 대담·강의·다큐 형태의 영상 콘텐츠로 선보이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첫 콘텐츠는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오른 ‘트렌드 코리아 2023’이다.


교보문고에 따르면 영상 콘텐츠에는 김난도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가 직접 출연해 내년 트렌드 키워드 10개를 해설한다. 더불어 공저자인 전미영, 최지혜, 이수진 박사의 키워드별 케이스 스터디를 더해 내년 사업계획에 골몰하는 경영자와 현업종사자들에 유용한 통찰을 전한다.

영상 콘텐츠는 오는 10월24일 교보문고 북모닝 사이트에서 최초 공개한다. 정회원 가입 즉시 해당 콘텐츠를 열람할 수 있으며, 11월부터는 인터넷교보문고 eBook사이트에서 구매 후 이용 가능하다. 종이책과 묶어 구매하면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오픈 이벤트로 23일까지 사전 가입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북모닝 회원가입자에게는 교보문고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또 11월10일까지 신규 회원 가입한 전원에게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 전자책구독서비스 SAM 이용권, 북모닝굿즈박스 등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AD

교보문고 지영균 eBook사업팀장은 “인터넷교보문고, eBook, 북모닝 등 내부 플랫폼뿐만 아니라 외부 플랫폼, B2B 채널을 통해서도 적극적으로 유통할 계획”이라며 “근래 진행 중인 디지털전환(Digital Transpormation) 추진과 함께 다양한 사업 변화를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