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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01,000 전일대비 62,000 등락률 -9.35% 거래량 1,613,988 전일가 663,000 2026.05.19 11:05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발명의 날' 맞아 사내 특허 경연대회 개최 외국인 '팔자'…7400선 내준 코스피 호재 뿐인데 주가 하락은 오래 안간다? 반등 기다리는 조선주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3,000 전일대비 9,500 등락률 -5.85% 거래량 778,670 전일가 162,500 2026.05.19 11:05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발명의 날' 맞아 사내 특허 경연대회 개최 외국인 '팔자'…7400선 내준 코스피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가 11일 장 초반 4~5%대 급락을 보이고 있다. 미국 금리인상 우려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48분 기준 기아는 전거래일 대비 5.35% 하락한 6만7200원에 거래 중이다. 기아는 장 초반 6만6000원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같은 시간 현대차도 전 거래대비 4.27% 내린 16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차는 장 초반 16만6000원까지 하락했다. 이는 지난 3월15일 16만2000원 이후 최저가다.


현대차와 기아의 하락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11월에도 금리를 75bp(1bp=0.01%p) 올릴 가능성이 커진 영향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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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긴축에 나서면서 내수시장이 침체가 되면 현대차와 기아의 실적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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