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소반 완도맑은미역국…기름기 쫙 뺀 담백한 국물 [간편식의 세계]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2018년 가정간편식 브랜드 ‘소반’을 선보이고, 1~2인 가구에 최적화된 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10일 자체 소고기 듬뿍 완도맑은미역국을 내놓았다. 해당 상품은 해양수산부의 유기인증을 받은 친환경 완도미역에 소고기를 푸짐하게 넣었다. 또한 미역국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소고기 양지 부위 대신 기름기가 적은 홍두깨살을 사용해 담백하고 깔끔하면서도 진한 국물맛이 특징이다.
서울만두 시리즈는 지난해 6월부터 현재까지 약 25만개 이상 팔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만두는 유명 백화점 식품관에 입점한 프리미엄 수제만두 브랜드로, 53년 만두 장인의 레시피를 그대로 담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냉동 및 냉장 식품으로 선보인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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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은 고기왕만두, 김치왕만두, 사천왕만두, 빙화만두 등 서울만두 4종을 추가로 출시하며 프리미엄 냉동 간편식 라인업을 확대했다. 빙화만두는 중국 선양지역에서 유래된 만두로 특제 전분가루로 만든 바삭한 만두피가 특징이다. 만두피가 눈꽃을 닮았다고 빙화만두라 불리며 물만두의 촉촉함과 군만두의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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