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술·ICT 기술 융합 방안 어젠다 발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19일 대구 메리어트호텔에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함께 혁신생태계 조성사업 총괄 워크숍을 개최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19일 대구 메리어트호텔에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함께 혁신생태계 조성사업 총괄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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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대구 메리어트호텔에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함께 혁신생태계 조성사업 총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총괄 워크숍은 그동안 대구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에 기여해온 혁신생태계 조성사업들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의료산업 육성 전반에 대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 지원기관 14곳이 참석했다.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은 ‘개발과 외자 유치 중심’에서 ‘혁신성장 거점’으로 전환됨에 따라 대경경자청에서도 2020년부터 경자구역 활성화를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신서첨단의료지구의 의료기술과 수성의료지구 ICT 기술의 융합 방안에 대한 어젠다를 발굴하고 의료산업 지원체계 고도화 방안 모색 등 지역 의료산업 육성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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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룡 대경경자청장은 “경자구역별 중점유치 업종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글로벌 기업과 인재가 모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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