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파란사다리 사업 참여 학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9년 파란사다리 사업 참여 학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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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지원하는 ‘2022년 파란사다리 사업’에 부산·울산·경남권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대학생에게 해외 연수의 경험을 제공해 진로 탐색과 자기 계발에 도움을 주고자 2018년부터 추진해온 제도이다. 동의대는 2018년부터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사업 선정으로 동의대는 5월 중으로 50명의 학생을 선발해 국내에서 진로 설정 등 사전 교육을 실시한다.


선정된 학생은 하계 방학 중 4주간 캐나다, 호주, 말레이시아 등에서 어학과 진로, 해외 취업 관련 연수를 받는다.

부울경권 주관대학인 동의대는 본교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의 타교생에게도 사업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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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이철균 학생지원처장은 “단순한 어학연수가 아닌 해외에서 본인의 진로 설정과 해외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돼 있어 글로벌 무대로 진출을 원하는 학생에게 더할 나위 없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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